이휘진 총영사, John Alexander 의원 초청 오찬
Luke Foley NSW주 노동당 당수 오찬 간담회
이휘진 총영사는 지난 4월 4일(월) John Alexander 연방하원 의원(호·한의원 친선 협회장)과 Bennelong 지역 거주 유력 한인 커뮤니티 인사들과 회동하는 시간을 갖고, 커뮤니티의 동정과 도로건설, 조세관련 연방과 주정부간의 권한 배분 논의 등에 관한 의견교환을 하고 상호 친목을 도모하였다.
또한 이휘진 총영사는 지난 4월 1일(금) Auburn, Canterbury 거주 한인사회 대표와 Luke Foley 주노동당 당수, Sophie Cotsis, MLC와 오찬 간담회를 갖고, 시드니한인회의 주요 추진사업, 주정부의 정책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누고 교민사회의 요망 사항을 제안하였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