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진 총영사, KORES 추진 와이용 유연탄 프로젝트 현장 시찰
ABC 방송국 견학하기도
주시드니총영관 이휘진 총영사는 지난 5월 8일(금) 한국광물자원공사(KORES)에서 추진하고 있는 NSW주 지역 Wyong 프로젝트 현장을 시찰하였다. 동현장에는 약1.5억톤(연산 500만톤)이 매장되어 있다.
한편 이휘진 총영사는 5월 6일(수)에는 ABC 호주국영 방송국을 견학했다. 동방송국은 78년전에 개국하였으며, 약 5,000여명(해외 특파원 18명 파견)이 근무하고 있다고 소개하였다. 견학시 Newroom, 주요 프로그램 제작 스튜디오, 라디오, TV 방송실 등을 방문하였다. 이휘진 총영사는 한인사회의 활동 현황, 문화원의 한국문화 소개 등 주요 공연, 전시 등 계획을 설명하고 방송사의 관심을 경주토록 하였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