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진 총영사, Maitland시 6.25 정전 기념식 및 오찬 주최
Burwood Girls High School 방문
이휘진 총영사는 지난 7월 27일(월) Maitland 시에서 개최된 6.25 정전 기념식에 참석하여, 평화의 메달을 수여하고 참전용사의 희생과 기여에 사의를 표시하고 오찬을 주최했다. 동 행사에는 참전용사 15인 외에 가족, Peter Blackmore 시장, Joel Fitzgibbon 연방의원(전국방장관), Jenny Aitchison 주의원 등이 참석했다.
또한 이휘진 총영사는 7월 29일(수) 버우드 여고(Burwood Girls High School, 사진 좌) 한국어를 공부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세계화와 국제사회의 변화, 한국의 국제적 위상과 문화 등에 관해 강의를 하고 학생들과 오찬을 함께 했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