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진 총영사, Sydney Korean Festival 격려
차세대 통포 경제 파트너쉽
이휘진 총영사는 지난 4월 2일(토) 시드니 달링하버 텀버롱 공원에서 개최된 2016 Sydney Korean Festival에 참석하여, 지난 5년간 지속되어 온 축제 개최를 치하하고 한국문화를 홍보하고 한인 커뮤니티의 존재의의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하였다. Craig Laundy 다문화 정무차관을 비롯하여 주의회 관계, 경제계, 타민족 커뮤니티 등 참석하였다. 사물놀이, 줄타기, 합기도, K-POP, 민속춤 다양한 전통, 현대 문화를 공연하였다.
또한 이휘진 총영사는 지난 3월 30일(수) 차세대 동포 경제 파트너쉽에서 한국경제의 역사적 발전과정과 요인, 현 주요경제 정책과 문제점, 한호 FTA 체결 효과 및 세계 경제 동향 등에 관해 설명하고 의견을 교환하였다. 이 파트너쉽 행사에는 OKTA, KAY Leaders, 민주평통 호주협의회, 코와이, 한인변호사협회의 주요 차세대 30여명이 참석하였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