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호 광복 장학회, 정기이사회 및 이사장 이취임식 개최
재호 광복 장학회 (이사장 황명하, 이하 재호 광복 장학회) 가 2월 23일 이스트우드 소재 원산 식당에서 2022년도 정기이사회 및 이사장 이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펜데믹 상황 속에서 총 이사 11명 중 8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상호 재무이사의 사회로 횡명하 이사장의 개회사로 시작하여 사업보고 와 재무보고 및 고동식 감사의 감사보고 후 황명하 이사장이 이임사를 했다.
황명하 이사장은 자문위원으로 추대 되었으며 신임 김형 이사장의 취임사와 권진 시드니교육원장의 축사로 진행 되었다.
황명하 전임 이사장은 2016부터 광복회 호주 지회 산하 재호 광복 장학회를 창립하고 청소년 민족캠프를 매년 펼쳐오며 재호 광복장학회, 장학생을 선발 그동안 약 40여명에게 장학금 수여 및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외 독립 운동 사적지 답사를 실시하여 한인 2세 들에게 민족정기 선양사업과 차세대 교육 및 장학사업을 주도하여 글로벌 리더십 함양을 통한 ‘21세기 청소년 독립운동가’ 육성에 크게 이바지해 왔다.
김형 신임 이사장은 지난 6년 동안 전임이사장과 뜻을 같이하고 광복장학회 홍보이사으로 봉사하며 회의 발전과 회원들의 단합을 위해 힘써왔다. 취임사를 통해 “앞으로도 이사진 함께 신임 이사진의 규모를 늘려서 기존 추진사업들을 착오없이 진행해 나갈 것을 약속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후 폐회 선언 과 함께 신년 덕담으로 행사를 마쳤다.



제공 = 재호 광복 장학회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