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코로나 확진자 2820만명 넘어, 사망자는 91만명 육박 (9월 11일 현재)
전세계 누적 확진자는 2829만1644명, 사망자는 91만2752명 (2031만여명 회복, 706만여명 치료중)
확진자 다수국은 미국 658만3888명, 인도 455만9763명, 브라질 423만9763명, 러시아 104만6370명, 페루 70만2776명, 콜롬비아 69만4664명, 멕시코 64만7507명
사망자 다수국은 미국 19만6111명, 브라질 12만9575명, 인도 7만6304명, 멕시코 6만9095명, 영국 4만1608명, 이탈리아 3만5587명, 프랑스 3만813명
한국은 총 확진자 21,919명, 사망자 350명, 신규확진 176명(해외 15명, 지역 161명)
호주는 총 확진자 26,513명, 사망자 788명, 9월10일 신규확진 59명(빅토리아주 51명)
전 세계 신종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2820만명을 넘어섰다. 사망자는 91만명에 이른다.
9월 11일 글로벌통계웹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2829만1644명에 이른다. 이중 2031만여명은 코로나19에서 회복됐으며 706만여명은 아직 치료를 받고 있는 상태다. 코로나19로 인한 전 세계 누적 사망자 수는 91만2752명에 달했다.
코로나19가 세계보건기구(WHO)에 첫 보고된 이래로 6개월여만인 지난 6월 27일 누적 확진자가 1000만명을 넘었다. 이후 확진자 수는 지난 8월 9일 2000만명을 넘었고 같은달 30일 2500만명을 돌파했다. 이후 11일만에 300만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확진자 다수국은 미국 658만3888명, 인도 455만9763명, 브라질 423만9763명, 러시아 104만6370명, 페루 70만2776명, 콜롬비아 69만4664명, 멕시코 64만7507명이다.
사망자 다수국은 미국 19만6111명, 브라질 12만9575명, 인도 7만6304명, 멕시코 6만9095명, 영국 4만1608명, 이탈리아 3만5587명, 프랑스 3만813명이다.
한국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9월 1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61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15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21,919명(해외유입 2,963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56명으로 총 17,616(80.37%)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3,953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75명이며,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50명(치명률 1.60%)이다.
신규 확진자 176명은 검역을 통해 밝혀진 해외유입자 15명과 지역감염자 161명이다.
국내 지역사회 발생 161명의 지역별 분포는 서울 61, 부산 3, 대구 1, 인천 8, 광주 7, 대전 10, 울산 4, 경기 47, 충북 1, 충남 14, 전남 2, 경북 2, 제주 1명이다.
전날인 9월 10일은 총 확진자 21,743명, 사망자 346명이었다.
호주는 9월 10일(목) 오후 현재, 확진자 26,513명, 사망자 788명, 1일 신규 확진자는 59명이다.
주별 확진자는 4,142명 (NSW), 19,728명 (VIC), 1,143명 (QLD), 465명 (SA), 659명 (WA), 113명 (ACT), 230명 (TAS), 33명 (NT)이다.
NSW주의 1일 신규 확진는 7명(해외유입 2명, 지역감염 5명)으로, 신규 확진자 중 2명이 콩코드 병원 관련, 콩코드 병원 및 리버풀 병원 관련 확진 사례 누적이 14건으로 증가했고, 콩코드 병원은 긴급하지 않은 수술은 9월 11일(금)까지 취소한다.
VIC주의 1일 신규 확진자는 51명, 사망자는 7명이다. VIC주 내 누적 사망자는 701명으로, 9월 9일(수) 기준 14일 동안 VIC주에서의 하루 신규 확진자 수 평균은 74.5명이었으며, 서서히 더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QLD주는 신규 확진이 없다. QLD주는 경계봉쇄 정책으로 인해 아버지 장례식 참석을 위한 자가격리 면제를 받지 못한 캔버라 거주 여성의 사례에 관한 모리슨 연방총리의 강한 비판과 이에 대한 주총리의 적극 반박 등 주 경계 봉쇄 정책에 대한 논란이 있다.
한편 호주의 콴타스 항공은 호주 내 주 경계 개방을 촉구하는 온라인 청원 “Safely Reopen Our Borders” (https://www.qantas.com/au/en/about-us/safely-open-our-borders.html)을 제기했다. 항공 및 여행업계 종사자에게 동참을 촉구하며, 청원 결과는 의원들(MP)에게 전달될 예정이고, WA주와 QLD주 의원(MP)들에게는 별도 서한도 발송중이다.
또한 버진 오스트레일리아는 코로나로 인한 수요 침체로 국내선 항공노선 감축을 발표했다. 에어즈 록 (Ayers Rock), 올버리 (Albury), 탬워스 (Tamworth), 허비 베이 (Hervey Bay), 포트 맥쿼리 (Port Macquarie), 밀두라 (Mildura), 클론쿠리 (Cloncurry)를 오가는 항공 서비스를 당분간 중단한다고 밝혔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