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코로나19 누적확진자는 9033만5008명, 누적사망자는 195만4336명 (1월 14일 현재)
누적 확진자 다수국은 미국 2242만8591명, 인도 1049만5147명, 브라질 813만1612명, 러시아 347만1053명, 영국 316만4055명
1주일 평균 신규확진 다수국은 미국 25만5007명, 영국 5만5653명, 브라질 5만3980명, 러시아 2만3207명, 독일 2만683명
누적 사망자 다수국은 미국 37만3329명, 브라질 20만3580명, 인도 15만1529명, 멕시코 13만4368명, 영국 8만3203명
전 세계의 코로나 사망률은 2.16%, 멕시코 8.72, 이란 4.34, 페루 3.70, 이탈리아 3.47, 남아프리카공화국 2.73
한국은 총 확진자 70,728명, 사망자 1,195명, 신규확진자 534명 (해외유입 28명, 지역감염 496명)
호주는 총 확진자 28,457명, 사망자 909명, 신규확진자 12명(지역감염 1명 NSW주, 해외유입 11명)
지난해 초부터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된 이후 약 1년이 지났으며, 백신접종중에도 미국의 코로나19로 인한 하루 사망자가 4천470명에 이르는 등 그 기세가 여전히 꺾이지 않고 있다.
1월 14일 세계보건기구(WHO)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0시 기준으로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9033만5008명, 누적 사망자는 195만4336명에 이른다.
누적 확진자 다수국은 미국 2242만8591명, 인도 1049만5147명, 브라질 813만1612명, 러시아 347만1053명, 영국 316만4055명 등이다.
최근 1주간 평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미국이 25만5007명으로 가장 많다. 다음으로는 영국 5만5653명, 브라질 5만3980명, 러시아 2만3207명, 독일 2만683명 등의 순이다.
누적 사망자 다수국은 미국 37만3329명, 브라질 20만3580명, 인도 15만1529명, 멕시코 13만4368명, 영국 8만3203명 등이다.
코로나 사망률은 멕시코가 8.72%로 가장 높다. 이어 이란 4.34%, 페루 3.70%, 이탈리아 3.47%, 남아프리카공화국 2.73% 등이다. 전 세계의 코로나 사망률은 2.16%다.
한편, 누적 확진자 순위 상위 20국의 코로나19 환자는 7132만1629명으로 전 세계 확진자의 78.95%를, 사망자는 157만4730명으로 80.58%를 차지하고 있다.
상위 20국에는 아시아 지역의 인도, 아메리카 지역의 미국·브라질·아르헨티나·콜롬비아·멕시코·페루, 중동 지역의 이란, 유럽 지역의 러시아·프랑스·스페인·영국·이탈리아·독일·폴란드·우크라이나·네덜란드·체코, 아프라카 지역의 남아프리카공화국이 포함됐다.
한국의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월 14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96명, 해외유입 사례는 28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70,728명(해외유입 5,842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53,047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4,578(확진자 50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87,625건, 신규 확진자는 총 524명이다.
* 익명검사 신규 확진자는 신상정보 확인 및 역학조사 등을 진행하여 확진자 통계에 반영
신규 격리해제자는 1,136명으로 총 55,772명(78.85%)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13,761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80명, 사망자는 1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195명(치명률 1.69%)이다.
신규 확진자 534명은 검역을 통해 밝혀진 해외유입자 28명과 지역감염자 496명이다.
한국내 지역사회 발생 496명의 지역별 분포는 서울 131, 부산 40, 대구 11, 인천 24, 광주 30, 대전 3, 울산 9, 세종 2, 경기 162, 강원 11, 충북 18, 충남 12, 전북 3, 전남 6, 경북 16, 경남 16, 제주 2명이다.
전날인 1월 13일은 총 확진자 70,212명, 사망자 1,185명이었다.
호주는 1월 13일(수) 오후 현재, 주정부 집계 기준으로 총 확진자 28,457명, 누적 사망자 909명, 1일 신규확진자 12명 (지역감염 1명 , 해외유입 11명)이다.
주별 누적 확진자는 4,852명 (NSW), 20,414명 (VIC), 1,283명 (QLD), 588명 (SA), 877명 (WA), 118명 (ACT), 234명 (TAS), 91명 (NT)이다.
NSW주의 1일 신규 확진자는 7명 (지역감염 1명, 해외유입 6명)으로 신규 감염은 베랄라 사례와 관련 있으며, 이미 알려진 확진자의 가족으로 알려졌다. 주총리는 시드니 광역권에서 시행 중인 규제 조치들이 이번 주 내에 완화될 것으로 보이지 않으며, 특히나 의무적인 마스크 착용의 경우 가까운 장래에 규정이 변경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QLD주의 1일 신규확진자는 2명(해외유입)이다. 퀸즐랜드에서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감염사례는 총 6건으로 늘어났으며, 브리즈번의 Grand Chancellor호텔 (영국 변이 바이러스 발생 장소)에서 격리중이었던 투숙객들 129명은 장소를 변경하여 14일 추가 격리할 예정이다.
VIC주의 1일 신규확진자는 3명(해외유입)으로 7일 연속 지역감염이 발생하지 않았다.
SA주는 1월 13일(수) 자정부터 NSW주와의 경계를 개방한다.
TAS주는 1월 8일 이후 브리즈번 광역권으로부터 도착한 여행객에 대한 의무격리는 계속 적용된다고 발표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