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억488만8472명 · 누적 사망자는 227만6781명 (2월 5일 현재)
대륙별 누적 확진자는 북미 3104만6953명, 유럽 3073만2502명, 아시아 2330만2487명, 남미 1612만5377명, 아프리카 363만150명, 오세아니아 5만282명
누적확진자 다수국은 미국 2715만457명, 인도 1079만1123명, 브라질 933만9921명, 러시아 390만1204명, 영국 387만1825명
누적 사망자 다수국은 미국 46만1930명, 브라질 22만7592명, 멕시코 15만9533명, 인도 15만4742명, 영국 10만9335명
한국은 총 확진자 80,131명, 사망자 1,459명, 신규확진자 370명(해외유입 19명, 지역감염 351명)
호주는 총 확진자 28,646명, 사망사 909명, 1일 신규 6명(지역감염 1명, 해외유입 5명), VIC주는 지역감염 1명 발생해 2.4(목)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재도입 및 개인모임 15명으로 축소
1월 5일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의 전 세계 코로나19 현황 집계에 따르면, 4일(미국 현지시간 기준) 하루 동안 신규 확진자 48만9196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는 1억488만8472명이 됐다.
대륙별 코로나19 확진자 누적 현황을 보면, 북미 3104만6953명, 유럽 3073만2502명, 아시아 2330만2487명, 남미 1612만5377명, 아프리카 363만150명, 오세아니아 5만282명이다.
누적확진자 다수국은 미국 2715만457명, 인도 1079만1123명, 브라질 933만9921명, 러시아 390만1204명, 영국 387만1825명 등이다.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는 미국이 11만3459명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브라질 5만3665명, 스페인 2만1596명, 프랑스 2만6362명, 영국 1만9202명 등의 순이다.
세계 코로나 사망자 현황은 1만4289명 늘어, 누적으로는 227만6781명이 됐다.
누적 사망자 다수국은 미국 46만1930명, 브라질 22만7592명, 멕시코 15만9533명, 인도 15만4742명, 영국 10만9335명 등이다.
이날 신규 사망자는 미국이 3999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영국 1322명, 브라질 1209명, 독일 826명, 스페인 565명 등의 순이다.
한국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2월 5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51명, 해외유입 사례는 19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80,131명(해외유입 6,444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4,083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8,369건(확진자 56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72,452건, 신규 확진자는 총 370명이다.
* 익명검사 신규 확진자는 신상정보 확인 및 역학조사 등을 진행하여 확진자 통계에 반영
신규 격리해제자는 413명으로 총 70,117명(87.50%)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8,555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200명, 사망자는 1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459명(치명률 1.82%)이다.
신규 확진자 370명은 검역을 통해 밝혀진 해외유입자 19명과 지역감염자 351명이다.
한국내 지역사회 발생 351명의 지역별 분포는 서울 122, 부산 33, 대구 14, 인천 43, 광주 12, 경기 110, 강원 5, 충북 3, 충남 11, 경북 6, 경남 6, 제주 2명이다.
전날인 2월 4일은 총 확진자 79,762명, 사망자 1,448명이었다.
호주는 2월 4일(목) 오후, 총 누적 확진자 28,646명, 누적 사망자 909명, 1일 신규확진자는 6명(지역감염 1명, 해외유입5명)으로 빅토리아주에서 지역감염이 1명 발생했다.
주별 누적 확진자 (주정부 집계 기준)는 4,928명 (NSW), 20,452명 (VIC), 1,311명 (QLD), 601명 (SA), 904명 (WA), 118영 (ACT), 234명(TAS), 98명(NT)이다. *
NSW주의 1일 신규 확진 3명(해외유입)으로 18일 연속 지역감염이 없다.
QLD주의 1일 신규 확진자는 0명으로 24일 연속 지역감염이 없다. VIC주와의 주 경계 봉쇄계획은 아직 없으나, 1.29(금) 이후 멜번 광역권을 방문한 사람은 즉시 코로나검사 후 격리할 것을 촉구했다.
VIC주의 1일 신규 확진 3명중 지역감염 1명, 해외유입 2명으로, 멜번 호텔 격리 프로그램 직원이 영국발 변종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자 2.4(목)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재도입하고 개인 모임 가능 인원도 15명으로 축소, 2.8(월) 예정되었던 직장인 복귀 상한선 75% 적용계획도 일시 정지한다. 개막을 앞둔 호주 오픈 참가예정인 최소 600여명의 참가 선수와 관계자들에 대해 긴급 코로나19 검사를 독려한다.
TAS주, SA주, ACT주도 멜번 감염위험 지역이나 멜번 광역권에서 온 사람들에게 즉각적인 코로나 검사와 격리를 촉구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