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억699만8172명· 누적 사망자는 233만5732명 (2월 10일 현재)
대륙별 누적 확진자는 북미 3170만1654명, 유럽 3142만4080명, 아시아 2364만1351명, 남미 1647만8654명, 아프리카 370만1290명, 오세아니아 5만422명
누적 확진자 다수국은 미국 2770만629명, 인도 1084만7790명, 브라질 955만301명, 러시아 398만3197명, 영국 395만9784명
누적 사망자 다수국은 미국 47만6405명, 브라질 23만2248명, 멕시코 16만6200명, 인도 15만5195명, 영국 11만2798명
한국은 총 확진자 82,434명, 사망자 1,496명, 신규확진자 504명(해외 37명, 지역 467명)
호주는 총 확진자 28,871명, 사망자 909명, 신규확진자 11명(해외 9명, 지역 2명), NSW주는 2월 12일부터 규제 완화
2월 10일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의 전 세계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현황 집계에 따르면, 9일 하루 동안 신규 확진자 31만9381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는 1억699만8172명, 누적 사망자는 8,244명 늘어, 누적으로는 233만5732명이 됐다.

대륙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현황을 보면, 누적으로는 북미가 3170만1654명, 유럽 3142만4080명, 아시아 2364만1351명, 남미 1647만8654명, 아프리카 370만1290명, 오세아니아 5만422명이다.
누적 확진자 다수국은 미국 2770만629명, 인도 1084만7790명, 브라질 955만301명, 러시아 398만3197명, 영국 395만9784명 등이다.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는 미국이 8만7031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브라질 2만5661명, 스페인 1만9305명, 러시아 1만5916명, 영국 1만4104명 등의 순이다.
세계 코로나 사망자 현황은 8,244명 늘어, 누적으로는 233만5732명이 됐다.
누적 사망자 다수국은 미국 47만6405명, 브라질 23만2248명, 멕시코 16만6200명, 인도 15만5195명, 영국 11만2798명 등이다.
이날 신규 사망자는 미국이 1489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브라질 687명, 독일 469명, 프랑스 458명, 멕시코 414명 등의 순이다.
한국의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2월 11일 0시 기준으로, 한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67명, 해외유입 사례는 37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82,434명(해외유입 6,640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9,985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41,275건(확진자 87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81,260건, 신규 확진자는 총 504명이다.
* 익명검사 신규 확진자는 신상정보 확인 및 역학조사 등을 진행하여 확진자 통계에 반영
신규 격리해제자는 412명으로 총 72,638명(88.12%)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8,300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70명, 사망자는 1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496명(치명률 1.81%)이다.
신규 확진자 504명은 검역을 통해 밝혀진 해외유입자 37과 지역감염자 467명이다.
한국내 지역사회 발생 467명의 지역별 분포는 서울 177, 부산 29, 대구 10, 인천 25, 광주 9, 대전 2, 울산 2, 경기 181, 강원 11, 충북 3, 충남 1, 전북 7, 경북 1, 경남 5, 제주 4명이다.
전날인 2월 10일은 총 확진자 81,930명, 사망자 1,486명, 신규확진자 444명(해외유입 30명, 지역감염 414명)이었다.

호주의 COVID-19 Health Alert는 2월 10일 오후 3:00 현재 누적 확진자 28,871명, 신규확진자 11명 (지역감염 2명, 해외유입 9명), 사망자 909명 (회복 25,486명)이라고 밝혔다.
지역별 확진자 (사망자)는 ACT 118명 (3명), NSW 5,129명 (54명), NT 102명 (0명), QLD 1,316명 (6명), SA 605명 (4명), TAS 234명 (13명), VIC 20,458명 (820명), WA 909명 (9명)이다.
한편 NSW주에서는 24일째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나오지 않으면서 대중교통을 제외한 다른 장소에서 얼굴 마스크 착용 의무를 2월 12일(금)부터 해제하기로 했다.
2월 10일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언 NSW주 총리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건이 24일째 ‘0’를 기록했다”며 “광역 시드니를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규정을 완화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12일부터는 버스, 전철, 택시, 공유차량 등 대중교통을 제외한 장소에서는 의무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
실내 집합의 경우 피트니스 센터를 제외한 나머지 장소에서는 참석자 1인에게 요구되는 최소 공간이 현행 4㎡의 절반인 2㎡로 줄어든다.
지난 1월에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억제를 위해 반으로 줄였던 주당 해외 입국자 한도도 15일부터 다시 원래대로 3,000명으로 늘어날 예정이다.
베레지클리언 주총리는 “대중교통이 아닌 실내 장소라도 사회적 거리 두기 기준을 지키기 어렵다면 마스크 착용을 강력히 권고한다”며 “감염력이 강한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말 것”을 당부했다.
또 “결혼식과 장례식에서 춤추거나 노래할 수 있는 최대 인원은 현행 300명이 계속 유지된다”고 덧붙였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