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수 2,300만명, 사망자 80만명 임박 (8월 21일 현재)
전세계 누적 확진자 22,848,312명, 사망자 79,6014명
확진자 다수국은 미국 5,746,931명, 브라질 3,505,413명, 인도 2,904,822명, 러시아 942,321명, 남아프리카공화국 596,060명, 페루 558,420명, 멕시코 537,031명, 콜롬비아 502,178명, 칠레 390,037명, 스페인 387,985명
사망자 다수국은 미국 177,437명, 브라질 112,489명, 멕시코 58,481명, 인도 53,994명, 영국 41,397명, 이탈리아 35,412명, 프랑스 30,468명, 스페인 28,797명, 페루 26,834명, 이란 20,125명
프랑스, 신규확진자 4700여명 최다 경신, 누적 확진자 225,043명 · 사망자 30,468명
한국은 총 확진자 16,670명, 사망자 309명
호주는 총 확진자 23,989명, 사망자 463명
실시간 국제 통계사이트인 월드오미터 (Worldometer) 집계에 따르면 8월 20일 기준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22,848,312명으로 나타났다. 사망자는 79,6014명으로 파악됐다.
인도가 이날 하루 6만8500명이 감염돼 미국과 브라질을 제치고 확산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인도는 누적 환자수 290만4천명으로 세계 3위다.
중남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 수도 이날 25만 명을 넘어섰다.
확진자 다수국은 미국 5,746,931명, 브라질 3,505,413명, 인도 2,904,822명, 러시아 942,321명, 남아프리카공화국 596,060명, 페루 558,420명, 멕시코 537,031명, 콜롬비아 502,178명, 칠레 390,037명, 스페인 387,985명다.
사망자 다수국은 미국 177,437명, 브라질 112,489명, 멕시코 58,481명, 인도 53,994명, 영국 41,397명, 이탈리아 35,412명, 프랑스 30,468명, 스페인 28,797명, 페루 26,834명, 이란 20,125명이다.
한편 프랑스에서 4천7백여 명의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전국 봉쇄령 해제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8월 20일 현재 프랑스의 누적 확진자는 225,043명, 사망자는 30,468명이다.
프랑스는 최근 들어 매일 2천~4천 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며 코로나19 상황이 무서운 속도로 악화되고 있는데, 최근 수도 파리와 남부 부슈뒤론 지방의 확산세가 커지자 바이러스 경계 등급을 최고 등급인 적색으로 상향 조정하기도 했다. 그러나 상황이 더 악화되었음에도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시행한 전국 봉쇄령은 다시 취하지 않기로 방침을 정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전국 봉쇄는 부수적인 피해가 상당하다 … 나라를 다시 멈추게 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한국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8월 2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15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9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6,670(해외유입 2,697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7명으로 총 14,120명(84.71%)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2,241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8명이며,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09명(치명률 1.85%)이다.
신규 확진자 324명은 검역을 통해 밝혀진 해외유입자 9명과 지역감염자 315명이다.
국내 지역사회 발생 315명의 지역별 분포는 서울 125, 부산 8, 대구 4, 인천 17, 광주 5, 대전 6, 울산 1, 세종 3, 경기 102, 강원 9, 충북 3, 충남 11, 전북 5, 전남 6, 경북 6, 경남 4명이다.
전날인 8월 20일 총 확진자 16,346명, 사망자 307명이었다.
호주는 8월 20일 현재 총확진자 23,989명, 사망자 463명, 1일 신규 확진자는 246명이다.
주별 누적 확진자는 3,971명 (NSW), 17,683명 (VIC), 1,093명 (QLD), 462명 (SA), 647명 (WA), 113명 (ACT), 230명 (TAS), 33명(NT)이다.
호주연방정부 Hunt 보건장관은 ‘백신 접종 의무화’ 논란에 대해 “의무적이지는 않지만 널리 독려될 것”이라며 “어떠한 백신에 대해서도 우리의 목표는 최대 95%에 달하는 면역력을 달성하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NSW주의 1일 신규 확진자는 5명(해외유입 2명, 지역감염 3명)으로 신규 확진자 3명은 시드니 남서부 감염 사례 관련이라고 설명했다. 다음주로 예정되었던 48시간 시드니 버스 파업은 코로나 상황 등을 고려해 취소했다.
VIC주의 1일 신규 확진자는 240명, 사망자는 13명이다. 5일 연속 신규 확진자 수가 300명 미만으로 감염률 둔화 추세가 지속되고 있다.
WA주 주총리는 잠재적인 비행 위험이 있는 인물이나 범죄 전력이 있는 사람을 파악하게 되면 호텔 격리 중 전자 팔찌를 착용토록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콴타스항공은 코로나로 지난 회계연도 동안 19억 6천만$(호주불) 손실을 기록했다. 콴타스 CEO는 9월 말까지 4,000명의 직원이 감축될 것이며, 2021년 7월까지 국제선 운항이 어렵다고 발표했다.
호주 이웃국 뉴질랜드에서는 1일 신규확진자 5명이 발생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