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7625만431명, 누적 사망자는 169만9230명 (12월 23일 현재)
월드오미터 통계는 누적 확진자 7800만명 · 사망자 170만명 넘겨, 백신접종에도 확진 줄지 않아
누적 확진자 다수국은 미국 1771만2290명, 인도 1007만5116명, 브라질 723만8600명, 러시아 290만6503명, 프랑스 243만6873명
1주간 평균 신규 확진자는 미국 23만8742명, 브라질 4만8093명, 영국 2만9121명, 러시아 2만8365명, 독일 2만5524명
누적 사망자 다수국은 미국 31만5318명, 브라질 18만6764명, 인도 14만6111명, 멕시코 11만8202명, 이탈리아 6만9214명
코로나 평균 사망률은 2.23%이나 멕시코 8.95%, 이란 4.62%, 페루 3.73%, 이탈리아 3.52%, 영국 3.26% 순으로 높아
한국은 총 확진자 52,550명, 사망자 739명, 신규확진자 1,092명(해외유입 32명, 지역감염 1,060명)
호주는 총 확진자 27,979명, 사망자 908명, 신규확진자 21명(9명 지역 – NSW 8·VIC 1 시드니방문자, 12명 해외)
백신 접종이 시작됐지만 전 세계 코로나19 일일 확진자는 줄지 않고 있다.
12월 23일 세계보건기구(WHO)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0시 기준으로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7625만431명, 누적 사망자는 169만9230명에 이른다.
누적 확진자 다수국은 미국 1771만2290명, 인도 1007만5116명, 브라질 723만8600명, 러시아 290만6503명, 프랑스 243만6873명 등이다.
최근 1주간 평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미국이 23만8742명으로 가장 많다. 다음으로는 브라질 4만8093명, 영국 2만9121명, 러시아 2만8365명, 독일 2만5524명 등의 순이다.
누적 사망자 다수국은 미국 31만5318명, 브라질 18만6764명, 인도 14만6111명, 멕시코 11만8202명, 이탈리아 6만9214명 등의 순이다.
코로나 사망률은 멕시코가 8.95%로 가장 높다. 이어 이란 4.62%, 페루 3.73%, 이탈리아 3.52%, 영국 3.26% 등이다. 전 세계의 코로나 사망률은 2.23%다.
누적 확진자 순위 상위 20국의 코로나19 환자는 6001만4237명으로 전 세계 확진자의 78.71%를, 사망자는 138만1675명으로 81.31%를 차지하고 있다.
상위 20국에는 아시아 지역의 인도·인도네시아, 아메리카 지역의 미국·브라질·아르헨티나·콜롬비아·멕시코·페루, 중동 지역의 이란, 유럽 지역의 러시아·프랑스·스페인·영국·이탈리아·독일·폴란드·우크라이나·네덜란드, 아프라카 지역의 남아프리카공화국이 포함됐다.
한편 세계 최초 백신 접종이 시작된 영국은 211만 명을 넘어섰다. 발생 초기 유럽에서 가장 큰 확산세를 입은 바 있는 이탈리아는 197만7천여명으로 늘었고, 테레사 공주가 초기 코로나로 사망한 바 있는 스페인 경우 183만8천여명으로 급증했다. 독일 역시 하루에 확진자도 꾸준히 늘고 있어 155만6천명에 육박했다.
중미에서는 멕시코 상황도 좋지 않다. 이날 하루에만 5천여 명이 급증하면서 현재 확진자는 132만5천명에 달했다.
아프리카 대륙도 확산세를 보이고 있는데 남아공에서 9천여 명이 추가되면서 94만 명에 육박했고, 모로코와 이집트가 각각 42만, 12만7천명에 달했다. 중동 상황도 마찬가지인데 117만 명에 육박한 이란을 제외하고는 이라크가 58만6천명에 육박했고, 이스라엘과 사우디가 각각 38만2천명, 36만1천명 수준에 달하고 있다
한국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2월 2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060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32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52,550명(해외유입 5,193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54,141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53,077건(확진자 145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107,218건이며, 신규 확진자는 총 1,092명이다. * 익명검사 신규 확진자는 신상정보 확인 및 역학조사 등을 진행하여 확진자 통계에 반영
신규 격리해제자는 798명으로 총 36,726명(69.88%)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15,085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284명이며, 사망자는 17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739명(치명률 1.41%)이다.
신규 확진자 1,092명은 검역을 통해 밝혀진 해외유입자 32명과 지역감염자 1,060명이다.
한국내 지역사회 발생 1,060명의 지역별 분포는 서울 373, 부산 32, 대구 24, 인천 46, 광주 35, 대전 34, 울산 16, 세종 1, 경기 299, 강원 13, 충북 58, 충남 11, 전북 20, 전남 12, 경북 25, 경남 28, 제주 33명이다. 전날인 12월 22일은 총 확진자 51,460명, 사망자 722명이었다.
호주는 12월 22일(화) 오후 현재, 누적 확진자 27,979명, 사망자 908명, 1일 신규확진자는 21명(9명 지역감염, 12명 해외유입)이다.
주정부 집계 기준 누적 확진자는 4,600명 (NSW), 20,360명 (VIC), 1,235명 (QLD), 566명 (SA), 805명 (WA), 118명 (ACT), 234명 (TAS), 61명 (NT)이다.
NSW주의 1일 신규 확진 18명 (8명 지역감염, 10명 해외유입)이다. 지역 감염자 8명 중 7명이 노던 비치 지역 감염자이며, 나머지 1명은 경로 조사 중이다. 확진자 동선을 보면 12.15(화), 16(수), 17(목) M52 버스(라이드 ↔ 마틴플레이스)를 이용했다. 기타 시드니 CBD 카페, 쇼핑센터 등에도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QLD주는 1일 신규 확진자가 없다.
VIC주의 1일 신규 확진 3명(1명 지역감염, 2명 해외유입)으로 시드니에서 복귀한 VIC주민 1명이 확진자로 노던 비치와 연관된 감염이다.
WA주는 12월 25일(금) 오전 12:01부터 SA주 주민 대상으로 격리없는 여행 재개를 발표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