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코로나19 발생현황 (4월 12일 현재)
누적 확진자는 1억3599만4123명, 누적 사망자는 293만9037명 – 백신 1회 이상 접종자는 총 4억3096만명, 접종률은 5.47%
대륙별 누적확진자는 유럽 4149만9076명, 북미 3673만7864명, 아시아 3091만9219명, 남미 2240만1678명, 아프리카 437만5953명, 오세아니아 5만9612명
누적확진자 다수국은 미국 3186만9980명, 브라질 1344만5006명, 인도 1335만5465명, 프랑스 502만3785명, 러시아 463만2688명
누적사망자 다수국은 미국 57만5593명, 브라질 35만1469명, 멕시코 20만7020명, 인도 16만9305명, 영국 12만7080명
한국은 누적확진자 110,146명, 누적사망자 1,770명, 신규확진자 587명(해외유입 27명, 지역감염 560명)
호주는 누적확진자 29,386명, 누적사망자 909명, 신규확진자 1명, 19일부터 호–뉴 간 격리없는 여행가능

4월 12일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의 전 세계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현황 집계에 따르면, 11일(미국 현지시간 기준) 하루 동안 신규 확진자 70만3555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는 1억3599만4123명, 누적 사망자는 293만9037명이 됐다.
대륙별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보면, 누적으로는 유럽 4149만9076명, 북미 3673만7864명, 아시아 3091만9219명, 남미 2240만1678명, 아프리카 437만5953명, 오세아니아 5만9612명이다.
누적확진자 다수국은 미국 3186만9980명, 브라질 1344만5006명, 인도 1335만5465명, 프랑스 502만3785명, 러시아 463만2688명 등이다.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는 인도가 15만2682명, 브라질 6만9592명, 미국 6만6764명, 터키 5만2676명, 프랑스 4만3284명 등이다.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293만9037명이 됐다.
누적사망자 다수국은 미국 57만5593명, 브라질 35만1469명, 멕시코 20만7020명, 인도 16만9305명, 영국 12만7080명 등이다.
이날 신규 사망자로 브라질 2535명, 멕시코 874명, 인도 838명, 폴란드 749명, 미국 740명 등이다.
한편 4월 12일 뉴욕타임스와 영국 옥스퍼드대가 운영하는 통계사이트 아워월드인데이터(OWID)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코로나19 백신 1회 이상 접종자 수는 총 4억3096만명으로 집계됐다. 전세계 인구수 (78억7496만명) 대비 접종률은 5.47%다.
국가별 코로나 백신 접종 현황을 보면, 누적(1회 및 2회)으로는 미국이 1억1714만명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다. 이어 인도 8889만명, 영국 3201만명, 브라질 2051만명, 독일 1267만명, 터키 1087만명 등이다.
이 가운데 코로나 백신 2회 접종 완료자 수는 미국이 7069만명, 인도 1271만명, 터키 758만명, 영국 699만명, 브라질 640만명, 러시아 540만명, 이스라엘 492만명 등이다.
인구 100명당 코로나 백신 2차 접종 완료 비율은 지브롤터가 88.1%, 이스라엘 56.9%, 포클랜드 제도 49.3%, 세이셸 40.1%, 케이맨 제도 37.4% 등의 순이다. 접종자 수가 가장 많은 미국은 21.1%로 집계됐다.

코로나 백신 종류별 접종횟수 현황을 보면, 모더나 백신은 미국 8094만회, 독일 91만6854회, 이탈리아 83만3868회, 루마니아 26만3626회, 체코 21만2290회 등이 투여됐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독일 359만회, 이탈리아 250만회, 루마니아 39만3982회, 체코 26만2465회, 리투아니아 16만4547회 등이 투여됐다.
화이자 백신은 미국 9236만회, 독일 1380만회, 이탈리아 945만회, 루마니아 291만회, 체코 159만회 등이 투여됐다.
시노백 백신은 칠레에서 1059만회가 투여된 것으로 집계됐다. 존슨앤존슨 백신은 미국에서 536만회가 투여됐다.
한국의 코로나19 총 확진자는 110,146명, 사망자 1,770명, 신규확진자는 587명(해외유입 27명, 지역감염 560명)이다. 예방접종은 1차 접종 305명으로 총 1,157,255명 1차 접종완료, 2차 접종 0명으로 총 60,511명 2차 접종완료 (아스트라제네카 916,780명, 화이자 240,475명)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4월 12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60명, 해외유입 사례는 27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10,146명(해외유입 7,851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23,251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7,701건(확진자 70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40,952건, 신규 확진자는 총 587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95명으로 총 100,804명(91.52%)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7,572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03명,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770명(치명률 1.61%)이다.
신규 확진자 587명은 검역을 통해 밝혀진 해외유입자 27명과 지역감염자 560명이다.
한국내 지역사회 발생 560명의 지역별 분포는 서울 160, 부산 46, 대구 15, 인천 12, 광주 4, 대전 17, 울산 31, 세종 5, 경기 173, 강원 4, 충북 17, 충남 16, 전북 24, 전남 3, 경북 15, 경남 15, 제주 3명이다.
전날인 4월 11일은 총 확진자 109,559명, 사망자 1,768명, 신규확진자 614명(해외유입 20명, 지역감염 594명)이었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 (단장 : 정은경)은 4월 12일 0시 기준으로 신규 1차 접종자는 305명으로 총 1,157,255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0명으로, 총 60,511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916,780명, 화이자 백신 240,475명
호주는 4월 9일(금) 오전 현재, 주정부 집계 기준으로 누적 확진자 29,386명, 누적 사망자 909명(1일 신규 감염 1명)이다.
주별 누적 확진자는 5,131명 (NSW), 20,484명 (VIC), 1,501명 (QLD), 663명 (SA), 951명 (WA), 123명 (ACT), 234명 (TAS), 112명 (NT)이다.
호주연방정부는 4월 9일(금) 국가내각회의 개최해, ▷현재까지 1m 도스 이상 접종, 화이저 백신 20m 도스 추가 확보(총 40m) ▷50세 이상 AZ백신 접종 권고 사항 변함 없음 ▷호주 보건보호위원회(AHPPC)에 백신 접종 완료한 국민들의 해외여행 권고사항 제공 요청, NZ 트래블 버블 경과 지켜보고 리스크 낮은 국가들과 협상 계획 ▷주정부 차원에서 방역조치 관련 AHPPC 권고사항 따를 것 당부, 1명당 2평방미터 룰, 실내 장소 수용인원의 100% 수용 등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호주-뉴질랜드 간 격리 없는 여행이 가능(trans-Tasman 트래블 버블, 4.19~ )한데 ▷백신접종 필수사항 아니지만 탑승시 마스크 착용 필수 ▷뉴질랜드 공항 도착시 코로나19 추적앱 설치, 랜덤으로 체온 측정 ▷다른 해외 입국자와 접촉 피하기 위해 Green Zone에 머물 것 ▷아던 NZ 총리, “코로나 환자 발생 등의 상황에서 호텔격리 필요할 수도..” 있음 등을 밝혔다.
NSW주는 ▷ 지역감염 없음 ▷4월 6일부터 바이런 샤이어 지역의 제한조치를 해제 ▷주정부, 홈부시에 주당 3만 도스 접종 가능한 ‘대량 백신 허브’ 설치 계획 발표 등이 있었다.
VIC주는 ▷42일 연속 지역감염 없음 ▷4월 8일부터 국제선 항공편 입국을 재개 한다.
QLD주는 ▷지역감염 없음 ▷WA주 QLD주와 주 경계 봉쇄 해제(4.7~), 자가격리 필수, 11일째 되는 날 검사한다.
백신 관련해 ▷호주 보건 당국, 50세 미만 성인 대상 AZ백신 대신 화이자 접종 권고(4.8 발표) ▷유럽의약품청(EMA) AZ백신이 혈소판 감소 동반하는 특이 혈전 발생과 관련성 인정 ▷이후 호주의약품관리청(TGA)와 호주면역기술자문단(ATAGI) 권고에 따라 백신 접종 계획 변경, 백신 접종 일정 조정 불가피 ▷AZ백신 1차 접종 맞은 1a, 1b단계 대상자 중 혈전 부작용이 없었다면 2차 접종 권고 ▷폴 켈리 수석의료관 “모든 옵션을 고려중, 이미 주문한 51m 노바백스 백신의 TGA 승인절차 가속화 될 것” ▷TGA, 화이자 백신 최대 2주까지 영하 15도에 보관 및 운송 가능 승인 등이 있었음을 주시드니총영사관은 공지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