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코로나19 발생현황 (6월 24일 현재) – 누적 확진자 1억7883만7204명, 누적 사망자 388만450명
권역별 누적현황은 아메리카 7105만5452명, 유럽 5547만3875명, 동남아시아 3426만2347명, 동부 지중해 1075만9857명, 서태평양 권역에서는 1만3932명
국가별 누적확진자 다수국은 미국 34,449,004명, 인도 30,082,778명, 브라질 18,170,778명, 프랑스 5,762,322명, 터키 5,387,545명, 러시아 5,368,513명, 영국 4,667,870명, 아르헨티나 4,326,101명, 이탈리아 4,255,434명, 콜롬비아 4,027,016명
국가별 누적사망자 다수국은 미국 618,294명, 브라질 507,240명, 인도 392,014명, 멕시코 231,847명, 페루 191,073명, 러시아 130,895명, 영국 128,027명, 이탈리아 127,352명, 프랑스 110,862명, 콜롬비아 101,947명
한국은 총 확진자 153,155명, 사망자 2,008명, 신규자 610명 (국내 576명, 해외 34명) / 예방접종은 1차 15,150,121명, 2차 4,413,494명 접종완료
호주는 총 확진자 30,378명, 사망자 910명, 신규 14명 (국내 10명, 해외 4명) / NSW 광역시드니는 23일부터 7일간 제한조치 강화 발표
6월 24일 세계보건기구 (WHO)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24일 0시 기준으로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억7883만7204명, 누적 사망자는 388만450명이다.

권역별 현황을 누적으로는 먼저 아메리카 7105만5452명, 유럽 5547만3875명, 동남아시아 3426만2347명, 동부 지중해 1075만9857명, 서태평양 권역은 343만2202명이다.
국가별 누적 확진자 다수국은 미국 34,449,004명, 인도 30,082,778명, 브라질 18,170,778명, 프랑스 5,762,322명, 터키 5,387,545명, 러시아 5,368,513명, 영국 4,667,870명, 아르헨티나 4,326,101명, 이탈리아 4,255,434명, 콜롬비아 4,027,016명이다.
국가별 누적 사망자 다수국은 미국 618,294명, 브라질 507,240명, 인도 392,014명, 멕시코 231,847명, 페루 191,073명, 러시아 130,895명, 영국 128,027명, 이탈리아 127,352명, 프랑스 110,862명, 콜롬비아 101,947명이다.
최근 백신 확대로 확진자가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이중 브라질은 1일 신규확진이 11만 명이 넘는 것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브라질의 코로나19 확진 상황을 두고 “확진자와 사망자가 감소세를 나타내는 세계의 추세에 역행한다”며 WHO는 우려를 표시했다. 지난 23일 (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WHO는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1주일간의 코로나19 피해 상황을 분석하면서 브라질이 여전히 세계적 추세를 거스르고 있다고 밝혔다. 이 기간에 전 세계의 코로나19 확진자와 사망자 평균치는 각각 6%와 12% 감소했으나 브라질은 11%와 7% 증가했다고 WHO는 전했다. 앞서 WHO는 브라질의 코로나19 피해가 백신 접종만으로 줄어들지 않을 것이라며 마스크 사용과 대규모 집합 금지 등 조치가 강화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WHO의 마리안젤라 시마웅 사무차장은 브라질에서 코로나 백신 접종 속도도 빨라지는 사실을 환영하면서도 “공공보건 조치를 더욱 강력하게 이행하고 강화할 필요성이 여전히 크다”고 강조했다.

WHO의 이 같은 권고에도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은 방역수칙을 무시하는 행태를 계속하고 있다. 지난 10일 코로나19 백신 접종자와 확진 판정 후 회복된 사람들에 대해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해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가 보건 전문가들로부터 “코로나19를 더욱 악화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는 무모한 행동”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한국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6월 24일 0시 기준으로, 한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76명, 해외유입 사례는 34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53,155명(해외유입 9,685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28,833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8,282건(확진자 114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994건(확진자 4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60,109건, 신규 확진자는 총 610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09명으로 총 144,788명(94.54%)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6,359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41명,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008명(치명률 1.31%)이다.

신규 확진자 610명은 검역을 통해 밝혀진 해외유입자 34명과 지역감염자 576명이다.
전날인 6월 23일은 총 확진자 152,545명, 사망자 2,007명, 신규확진자 645명(해외유입 40명, 지역감염 605명)이었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 (단장 : 정은경)은 6월 24일 0시 기준으로 1차 접종은 28,485명으로 총 15,150,121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119,117명이 접종을 완료하여 총 4,413,494명이 접종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호주 COVID-19 Health Alert는 6월 23일 오후 3:00 현재, 총 확진자 30,378명, 신규확진자 14명 (국내 10명, 해외유입 4명), 사망자는 910명이다.
주별 확진자 (사망자)는 ACT 124명 (3명), NSW 5,665명 (54명), NT 177명 (0명), QLD 1,674명 (7명), SA 788명 (4명), TAS 234명 (13명), VIC 20,696명 (820명), WA 1,020명 (9명)이다.
한편 최근 NSW주 본다이 클러스터 관련 확진자 (델타 변이)가 총 31명 (6월 23일 집계)으로 증가하면서 6월 23일 NSW 주총리는 22일에 이어 추가로 강화된 제한조치를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시드니광역권, 블루마운틴, 센트럴 코스트, 셸하버 지역에서 6월 23일(수) 오후 4시부터 7일간 적용된다.
이번 제한조치에는 ▷어린이 포함 가정방문 최대 5명, ▷공공장소 및 사무실 내 마스크 착용 의무, ▷식당, 카페 등 이용 가능하나 서서 식사 및 음주 금지, ▷결혼식 제외하고 모든 장소에서 춤과 노래 금지, 결혼식 댄스플로어 최대 20명, ▷1인당 4평방미터 룰 적용: 장례식, 결혼식 등 행사에 영향 줄 것, ▷스포츠 행사 및 행사장 등에서 수용인원의 50% 수용, 마스크 착용 의무, ▷헬스장 클라스 최대 20명, 마스크 착용 의무, ▷대중교통 이용시 사회적 거리두기 (녹색 닷 착석제 재시행), ▷7LGA (시드니, 웨이벌리, 랜드윅, 캐나다베이, 이너웨스트, 베이사이드, 울라라)에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사람들은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시드니 메트로폴리탄 지역 벗어나지 말 것 등을 발표했다.

최근 NSW주에서 발생한 신규확진을 보면 시드니 동부 초등학교 (Saint Charles Primary School)에서 학생 (3학년) 감염은 델타 변이로 어린이들 사이에서도 감염률이 높다. Narellan Vale 어린이집 (Little Zak’s)에서 어린이 감염자가 발생해 어린이집이 폐쇄됐다. 본다이 정션 감염지 CCTV 영상 확인 결과 감염자의 ‘순간적 접촉’으로 바이러스 확산, 6월 12일 ~ 18일 본다이정션(BJ) 웨스필드 방문자는 검사 받을 것을 권고 (일부 고위험 장소를 방문한 것이 아니고 무증상자는 검사 후 격리 불필요)했다.
NSW주에서 타주로 이동 관련해 ▷VIC주: 7LGA로부터 방문자 금지 (VIC주의 신호등 허가 시스템에서 ‘레드’ 격상), ▷QLD주, SA주: 7LGA에서 온 방문자는 14일간 호텔격리 조치, 코로나 검사, ▷NT주: 웨이벌리, 울라라 핫스팟 지정, 도착시 호텔격리, ▷WA주: NSW주 전지역에서 오는 방문자 도착시 검사, 마스크 착용, 검사 결과 나올때까지 격리, 감염노출지에서 온 방문자들은 14일간 자가격리하고 11일차에 검사, ▷TAS주: 감염노출지로부터 방문 금지, ▷ACT주: NSW주 방문자는 주경계 허가 획득이 필요하다.
시드니와 뉴질랜드 트래블 버블 관련해 뉴질랜드는 시드니와의 트래블 버블을 잠정 중단 (6월 22일 화요일 오후 10시부터 최소 72시간)을 발표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