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코로나19 현황 (10월 7일 현재) – 누적 확진자는 2억3718만6414명, 누적 사망자는 484만3064명
WHO, 신규 확진과 사망자 8월 이후 계속 감소 … 유럽에서만 확진 5% 증가 · 미주와 유럽 사망자 2% 증가
누적확진자 다수국은 미국 44,918,565명, 인도 33,894,312명, 브라질 21,517,514명, 영국 8,006,660명, 러시아 7,662,560명, 터키 7,327,317명, 프랑스 7,038,701명, 이란 5,662,458명, 아르헨티나 5,263,219명, 스페인 4,969,503명
누적사망자 다수국은 미국 727,710명, 브라질 599,414명, 인도 449,883명, 멕시코 280,607명, 러시아 212,625명, 페루 199,559명, 인도네시아 142,413, 영국 137,295명, 이탈리아 131,157, 콜롬비아 126,487명
한국은 총 확진자 325,804명, 사망자 2,544명, 신규확진 2,427명(국내 2,400명, 해외 27명)
호주는 총 확진자 115,802명, 사망자 1,357명, 신규확진 1,166명(국내 1,165명, 해외 1명)
10월 7일 코로나보드의 세계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억3718만6414명, 누적 사망자는 484만3064명이다.

6일 세계보건기구 (WHO)에 따르면, 지난 9월 27일부터 이달 10월 3일까지 최근 한주간 전 전 세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311만8410명으로 직전주 대비 9% 감소했다. 아프리카에서 전주대비 확진자가 43% 감소한 것을 비롯해 동부 지중해 21%, 동남아시아 19%, 미주지역 및 서태평양 지역 확진자가 각각 12% 감소했다. 다만 유럽에서는 5% 증가했다.
전 세계 코로나19 신규 사망자 수는 5만4221명으로 직전주 대비 4% 감소했다. 아프리카의 신규 사망자 수는 전주대비 25% 감소했으며, 동남아시아 18%, 동부 지중해 17%, 서태평양 지역 10% 줄었다. 반면 미주지역과 유럽에서는 2% 증가했다. 누적 치명률의 경우 이스라엘이 0.6명으로 가장 낮고, 이어 한국 0.8명, 일본 1명, 미국 1.6명, 프랑스 1.7명, 영국 1.8명, 독일 2.2명이다.
누적확진자 다수국은 미국 44,918,565명, 인도 33,894,312명, 브라질 21,517,514명, 영국 8,006,660명, 러시아 7,662,560명, 터키 7,327,317명, 프랑스 7,038,701명, 이란 5,662,458명, 아르헨티나 5,263,219명, 스페인 4,969,503명이다.
WHO의 권역별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보면, 누적으로는 먼저 북·중·남미 권역이 9047만9144명으로 가장 많다. 북·중·남미에서는 전 세계 코로나 신규 확진자의 약 28%인 9만929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어 유럽 7089만6282명, 동남아시아 4318만9962명, 동부 지중해 1587만1955명이다. 한국이 속한 서태평양 권역에서는 3만4543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누적으로는 868만923명이다.
누적사망자 다수국은 미국 727,710명, 브라질 599,414명, 인도 449,883명, 멕시코 280,607명, 러시아 212,625명, 페루 199,559명, 인도네시아 142,413, 영국 137,295명, 이탈리아 131,157, 콜롬비아 126,487명이다.
WHO는 북·중·남미에서만 전 세계 신규 사망자의 약 36%인 2269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한국은 총 확진자 325,804명, 사망자 2,544명, 신규확진 2,427명(국내 2,400명, 해외 27명)
한국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0월 7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400명, 해외유입 사례는 27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325,804명(해외유입 14,617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53,028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92,291건(확진자 743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0,886건(확진자 30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156,205건, 신규 확진자는 총 2,427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782명으로 총 288,822명(88.65%)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34,438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75명, 사망자는 8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544명(치명률 0.78%)이다.
신규 확진자 2,427명은 검역을 통해 밝혀진 해외유입자 27명과 지역감염자 2,400명이다.
전날인 10월 6일은 총 확진자 323,379명, 사망자 2,536명, 신규확진자 2,028명 (해외유입 26명, 지역감염 2,002명)이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 (단장 : 정은경)은 10월 7일 0시 기준으로 1차 접종은 36,770명으로 총 39,823,981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510,161명이 접종을 완료하여 총 28,506,355명이 접종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호주는 총 확진자 115,802명, 사망자 1,357명, 신규확진 1,166명(국내 1,165명, 해외 1명)
호주의 COVID-19 Health Alert 상황 (10월 7일 오후 3:00 현재)은 총 확진자 115,802명, 신규 1,166명 (국내 1,165명, 해외유입 1명), 사망자 1,357명이다. NSW주 백신접종 1차 89%, 2차 70%로 나타났다.

주별 누적 확진자 (사망자)는 ACT 1,162명 (8명), NSW 65,876명 (439명), NT 212명 (0명), QLD 2,048명 (7명), SA 907명 (4명), TAS 236명 (13명), VIC 44,251명 (877명), WA 1,110명 (9명)이다.
이런 가운데 NSW주의 도미닉 페로텟 신임총리는 10월 7일 (현지시간) 오전 기자 회견을 열고 오는 10월 11일 월요일부터 적용되는 록다운 해제 로드맵 규정을 일부 변경해 추가확대 완화한다고 발표했다.
우선 백신접종을 완료시 월요일부터 ‘자택 머물기 명령’이 해제되며, NSW주의 가족모임을 성인 5명에서 10명까지 확대되며, 야외 모임은 20명에서 30명으로 확대된다.
식당, 소매업체, 미용실이 다시 문을 열어 4평방 미터 당 1명 규칙이 적용되며, 1주간 앞당겨 10월 25일부터 NSW주 학교들이 대면수업을 할 수 있다.
또한 페로텟 주총리는 NSW 주민의 2차 백신 80%가 완료되면 사무실 근로자들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해제될 것이라며 타인 가정에 모일 수 있는 백신 접종 완료 성인 수도 20명으로 늘게 된다고 밝혔다. 야외 모임에는 최대 50명이 함께 할 수 있으며 티켓이 판매되는 이벤트 참석 가능한 수도 최대 3,000까지 늘어난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