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 Email 전현구 목사의 한주간 신앙고백 기억 그냥 잊고 싶었습니다 여기까지 잊고 가벼워지고 싶었을 뿐 당신 생각만 무겁게 합니다 지금 제 생각이 그러합니다 생각이 당신이어서 마냥 비켜가고 싶었습니다 여기까지 비켜서 무심하고 싶었을 뿐 당신 마음만 아프게 합니다 지금 제 마음이 그러합니다 마음이 당신이어서 당신없이 너무나 먼 곳에 있어요 다시 한 번 기억해줘요 내가 여기 있다는 걸….. 전현구 목사 (시드니조은교회 담임) tobehuma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