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 Email 전현구 목사의 한주간 신앙고백 꽃병 아름다움에 눈을 씻고향기에 마음을 씻으며바람곁에 귀를 씻으면어느새 한 송이 꽃으로가까이에 와 있는 당신꽃은곱게 피어나서 꽃이고덧없이 떨어져도 꽃이며짓밟혀 향기로도 꽃입니다그런 꽃을내 마음의 꽃병에영원히 담아 놓겠습니다 전현구 목사 (시드니조은교회 담임) tobehuma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