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대 대통령선거 재외투표 참여 안내
– 투표참여를 위해서는 3월 30일(목)까지 국외부재자 등 신고‧신청해야
– 인터넷(http://ova.nec.go.kr)으로도 간편하게 신고‧신청 가능
– 총영사관, 투표참여 설명회 개최예정: 3월 18(토) 오후 5시, 시드니한인회관에서
1. 이번 제19대 대통령선거 재외투표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국외부재자신고 또는 재외선거인등록(변경) 신청을 2017년 3월 30일(목)까지 마쳐야 합니다.
ㅇ 재외투표자의 구분
– 국외부재자: 한국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한국 국적자(호주에서 재외투표하는 대부분의 한국 국적자들이 여기에 해당)로서 “국외부재자 신고” 대상
– 재외선거인: 한국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한국 국적자로서, “재외선거인 등록신청” 대상
ㅇ 유학생, 주재원 등 한국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국외부재자는 2016년 국회의원선거에서 재외투표를 하였다 하더라도 이번에 반드시 국외부재자신고를 다시 해야 하며,
ㅇ 65세 이후 한국 국적을 회복하였거나, 말소된 주민등록번호를 회복한 경우에도 반드시 국외부재자신고를 다시 해야 함.
ㅇ 다만, 2016년 국회의원선거에서 재외선거인 등록을 한 후 신분변동이 없는 재외국민은 별도로 등록신청을 다시 하지 않아도 됨.
2. 특히, 이번 대통령선거의 경우 일반적인 대통령선거시와 달리 재외투표 참여를 위한 신고․신청 마감일이 매우 짧게 주어지기 때문에, 신고 신청을 서둘러야 합니다.
ㅇ 중앙선거관리위원회홈페이지(http://ova.nec.go.kr)에서 매우 간편하게 신고‧신청이 가능하며,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유권자들의 경우에는 가족이 대신 처리해 줄 수도 있음.
ㅇ 총영사관을 직접 방문해서 현장에서 신고 신청하는 것도 가능함.
※ 주시드니총영사관 관할 지역에서 이번 대통령선거 재외투표 참여를 위해 신고 신청을 접수한 유권자들은 인터넷으로 접수한 것만 해도 3월 14일(화) 오후 6시 현재 2,055명을 기록하였으며, 앞으로 남은 접수기간 동안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이는 제18대 대통령선거 최종 신고 신청자 수인 3,425명의 약 60%,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최종 신고‧신청자 수인 2,148명 약 96%에 육박하는 규모임.
3. 이와 관련, 주시드니총영사관은 이번 재외투표에 참여를 희망하는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와 현장접수를 2017년 3월 18일(토) 오후 5시 시드니한인회관(주소: 82 Brighton Avenue, Croydon Park NSW 2133)에서 개최할 예정이므로, 유권자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ㅇ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투표참여와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을 안내하는 것은 물론, 현장에서 국외부재자 신고 또는 재외선거인 등록신청도 받을 예정임.
– 신고 신청을 희망하는 유권자들은 반드시 여권을 지참하여 참석해야 함.
4. 주시드니총영사관은 우리 재외국민들이 빠짐없이 이번 대통령선거에 참여하여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도록 우리 동포사회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다양한 홍보활동을 시행해 나갈 예정이며, 이 과정에서 동포사회로부터 좋은 제안을 환영합니다.
5. 한편, 주시드니총영사관은 이번 대통령선거를 위한 재외투표소를 관할지역인 시드니(총영사관 청사)와 브리즈번 등 두 곳에 설치할 예정이며, 재외투표소 운용 기간 및 구체 장소는 이후 별도로 안내해 드릴 예정입니다.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