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한호정경포럼 및 갈라디너(11일), 산행(12일) 안내
포럼에 호주이민정책, 동북아 평화, 창조경제와 호주 창업, 한호FTA 주제 등
제2차 한호정경포럼(옥상두 회장) 및 갈라디너가 9월 11일(금) 릴리필드(Lilyfield)에 위치한 르몽타지(Le Montage)에서 주야간에 걸쳐 실시된다.
먼저 한호정경포럼은 11일(금) 오전 11시 등록을 시작해 11시 30분에 개회식 후 11시 40분 첫 발제로 ‘호주 이민정책과 한인사회에 미치는 영향’(국제 교육과 한국유학생, 호주 이민과 부동산 투자동향), 두 번째 발제로 ‘동북아시아 평화 제의와 호주의 역할’(북한인권상황과 남북관계에 미치는 영향, 아시아의 정치 난제: 중국·일본·한국의 긴장과 협력 문제와 호주의 역할), 세 번째 발제로 ‘한국의 창조경제와 호주에서의 창업과 투자 전망’(서비스 산업과 자원개발에 대한 홍보와 투자), 네 번째 발제로 ‘한국과 호주 FTA 1년: 기회와 도전’(IT와 NBN에 대한 홍보와 투자, 도전: 반 덤핑·환경규제와 노동인력 교류) 등의 주제로 열리며 오찬도 갖는다.
이번 포럼에는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현 새누리당 보수혁신위원장), 박정호 교수(고려대), 서상목 전 보건복지부 장관(도산 안창호선생 기념사업회 이사장) 등이며 호주에서는 연방 및 NSW 장관 및 의원들이 함께 오전 개회와 오찬, 오후 포럼이 이어진다.
갈라디너는 오후 6시부터 등록을 받아 개막과 석식, 축사 등이 이어지며, 특별공연으로 김명진(국악 타악), 백현경 교수(바이올린 연주), 이주림 화백의 붓글씨 퍼포먼스 등이 진행된다.
한편 12일(토)에는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와 함께하는 블루마운틴 산행과 저녁에는 디너크루즈만찬도 갖는다.
한호정경포럼 및 갈라디너, 산행에는 참가비가 있다. 포럼은 50불(점심포함), 갈라디너는 150불(포럼 참가 가능)이다.
– 제2차 한호정경포럼 문의: 한수산나(0451-953-799)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