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개막, 64개국 699명 참가
개회설교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행 28:30-31), 교회의 본질은 ‘선교’ 재확인
순복음선교회 파송 선교사들이 5월 29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세계선교대회에 모였다.
제45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가 5월 29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개최됐다. 교회 내 순복음선교회가 파송한 선교사들은 64개국 699명에 달한다. 교회는 이날 개회예배를 통해 선교사들을 격려하고 교회의 본질이 선교임을 재확인했다.
이영훈 위임목사는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행 28:30~31)를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조용기 원로목사는 선교사와 성도들을 격려했다.
선교대회는 31일까지 경기도 파주 영산수련원과 서울 교회에서 치러지며 선교영역별 사례 발표, 특강, 성령대망회, 만찬 등으로 진행된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