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코로나19 관련 호주 동향 (2021.5.31 ~ 6.4)
1. 확진자 현황
ㅇ 6.4(금) 오전, 확진 30,137, 사망 910명, 1일 신규 지역 감염 4명
– 5,401(NSW), 20,617(VIC), 1,621(QLD), 760(SA), 1018(WA), 124(ACT), 234(TAS), 173(NT) *주정부 집계 기준
2. 연방정부 및 주정부 코로나 관련 발표
ㅇ 연방정부, 내각회의(6.4) 개최
– VIC주 아발론 지역에 500개 침상 수용하는 격리 시설 건설 계획, 건설비용은 연방정부가, 시설 운영비는 VIC 주정부가 부담
– 전국적으로 40-49세 일반인 대상 화이자 백신 접종 앞당길 것, 6.8~ 전면실시
– 연방정부 및 주정부 차원에서 노인 및 장애인 요양시설 관계자 백신 접종 의무화
– 7월부터 백신 접종증 도입 추진, 주 봉쇄가 진행될 때 좀 더 자유롭게 이동 가능
– 모리슨 총리, CBD경기 활성화 위해 사무실로 복귀할 것 촉구
– 보건 당국, NSW 저버스 베이 여행한 멜번 가족 미스터리 케이스 조사(델타 변이)
ㅇ WHO, 코로나19 변이의 명칭이 특정지역에대한 낙인으로 이어질 우려 명칭 변경
– 영국발 변이: 알파, 남아공발 변이: 베타, 인도발 변이: 델타 등
ㅇ 마티아스 코먼 호주 전 통상장관, 6.2~ OECD 사무총장 취임
– OECD, 백신 접종에 힘입어 경제 성장률 상향 조정, 2021년 5.1%, 2022년 3.4%
– 코먼 사무총장, “호주 백신접종 가속화 촉구”
ㅇ VIC주, 멜버른 지역 최근 2주간 지역감염수 총 65명(6.4 기준)
– 멜번 광역권 락다운 7일 연장(~6.10, 11:59pm)
– VIC주 외곽 지역은 락다운 조치 완화(6.3, 11:59pm~)
– 연방정부, 이번 봉쇄정책으로 직장을 잃은 사람들 대상 주당 $325/$500 지원
– VIC주, 추적 활성화 위해 모든 소매상점, 식당, 카페, 포장판매시도 체크인 의무화
· 2주간 적응기 후 위반시 사업체 벌금 $1,652, 위반이 반복될 경우 벌금 $9,913
ㅇ NSW주, 저버스 베이 확진자 감염경로 확인 불가
3. 백신 관련
ㅇ 호주 누적 백신 접종 도스(6.3 기준): 4.64m
ㅇ 미 바이든 행정부, 미국산 코로나19 백신 지원 방안 발표
– 최초 19m회분은 개도국에 코백스(COVAX) 통해 지원, 이후 6m회분은 한국, 멕시코 등 파트너 국가들과 직접 공유
ㅇ VIC주, 연방정부에 AZ 백신 물량 두 배로 공급할 것 요청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