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 Email 주시드니총영사관, ‘골번 지역 워홀러 안전 및 취업 간담회’ 실시 주시드니총영사관은 지난 10월 1일 (목) 호주 NSW주 골번 (Goulburn) 지역을 방문, 골번 소재 육가공 공장에 근무중인 우리 워홀러들을 격려하고 안전 및 취업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참석자들은 워홀러들의 숙소, 일자리, 안전, 여행, 영어 등의 다양한 호주 생활 경험과 팁을 공유하면서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일본 구마모토 지진 ‘골든타임 72시간’ 임박, 사망자 35명·부상자 94명 [7월 31일 현재] – 단수·정전 피해 지속 … 붕괴 쇼핑몰 제외 구조활동 종료 / 390곳 대피소에 9105명 대피 중 … 7만여 가구 단수, 4540가구 정전 상태08/03
중동 긴장 재고조 후 극적 재협상 – 이란, 호르무즈해협 유조선 피격 … 미·이스라엘, 이란 에너지시설 공습 예고했으나 극적 합의 / 트럼프 “이란과 협상 재개, 호르무즈 합의 이뤄져” …. 사우디·UAE·카타르와 논의 뒤 공격 취소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