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드니총영사관, 워홀러 등 ‘찾아가는 안전간담회’ 골번에서 개최
시드니총영사관 (이태우 총영사)에서는 코로나19이후 처음으로 워홀러 등 대상 취약지역 ‘찾아가는 안전간담회’를 9월 22일 (금) 골번(Goulburn)에서 개최하였다.
현지 육가공 공장에서 근무하는 워홀러 등 약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명원 해외안전담당관 및 NSW Police 소속 Matthew Hinton 조사관의 안전한 해외생활을 위한 사건사고 유형별 대응 방안에 대한 설명이 있었고, 공관 자문 변호사를 통한 주재국 비자 등 법률 상담 뿐만 아니라 운전면허 공증서비스 제공, 국외 부재자 신고 절차 안내 등 종합적 영사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