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포사회와 함께 호주 더 잘 알기]
주시드니총영사관, 워홀러 및 유학생 등 대상 호주 취업 관련 비자 설명회 개최(4.18) 예정
주시드니총영사관(총영사 윤상수)은 최근 호주 연방정부가 취업 관련 비자 제도를 개편함에 따라 호주 취업시장 진출에 관심 있는 한국 워킹홀리데이 참가자(워홀러) 및 유학생과 한인 동포사회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취업 관련 비자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 일시: 2018년 4월 18일(수) 18:00-20:00
– 참석자들(선착순으로 접수)에게 도시락 제공 예정
– 장소: 주시드니총영사관 대회의실(민원실 입구 쪽에 위치)
– 주소: Level 10, 44 Market Street, Sydney NSW 2000
이번 설명회에서는 H&H Lawyers(대표변호사 홍경일)가 취업 관련 비자 중 2018년 3월 18일 정식 발효된 482(TSS) 임시비자, 기존의 485 졸업생 임시비자 및 186, 187, 189, 190 등의 영주비자에 대한 상세한 안내와 함께 케이스 스터디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KOTRA 시드니무역관(관장 서강석)이 최근 호주 취업 관련 비자 제도 개편에 따른 우리 청년들의 호주 취업 지원 방향 및 호주내 취업 유망 분야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입니다.
참고로 호주 연방정부는 기존의 대표적인 취업 관련 비자인 457 비자(Temporary Work (Skilled) visa)에 대한 대대적인 개편을 2017년 4월부터 시작하여, 2018년 3월 18일부터 457 비자를 대체하는 482(Temporary Skill Shortage[TSS]) 비자를 도입하였음.
– 482 비자를 도입하면서 영어/경력 등 각종 요건 강화 및 비자신청 가능 대상 직종 개편 등도 실시.
또한 비자신청 가능 대상 직종 개편의 경우에는, 482(TSS) 비자 뿐만 아니라 186(Employer Nomination Scheme), 187(Regional Sponsored Migration Scheme), 189(Skilled Independent), 190(Skilled Nominated) 등의 영주비자는 물론, 407(Training), 485(Temporary Graduate), 489(Skilled Regional(Provisional)) 등의 임시비자에 대해서도 2018년 3월 18일부터 개편된 직종을 적용함.
이번 설명회에 우리 워홀러 및 유학생과 고용주를 포함한 한인 동포사회 여러분들의 많은 참석을 요청드리며, 원활한 행사준비를 위해 참석을희망하시는분들은총영사관에사전등록(도시락 준비 및 장소제한 상 선착순 50명까지 참석 가능)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연락처: 전화(02-9210-0242) 또는 이메일(consyd2@mofa.go.kr)
– 등록내용: 참석자 성명 및 인원(예: 홍길동 등 2명)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