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드니한국문화원 저녁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꽃잎 주머니 만들기 워크숍’ 성료
주시드니한국문화원은 문화원 저녁 프로그램으로 ‘한호예술재단 10주년 기념 특별전’과 연계한 공예 워크숍을 3월 23일(목)에 저녁 6시 부터 7시 30분까지 진행했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현재 진행 중인 특별전 참여 작가 중 한 명인 전태림 조각보 작가와 함께하는 ‘꽃잎 주머니 만들기 워크숍’으로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대형 조각보 작품에 대한 설명과 함께 한국 전통 바느질 기법인 두땀 상침과 도래매듭을 활용한 ‘꽃잎 주머니 만들기’를 통해 한국 전통문화를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문화원 소셜미디어를 통해 ‘한국문화 중 가장 흥미있는 분야는 무엇인가’에 대한 진정성 있는 답변을 한 참가자 12명을 선정함으로써 본 행사에 대한 높은 참여도와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중‘한식’,‘신라시대 토우’,‘한국어’,‘전통문화’,‘전통문양’,‘고건축’ 등 다양한 답변이 눈길을 끌었다.
문화원은 앞으로도 전시 연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문화를 복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화원 저녁 프로그램: 공예 워크숍 + 전시≫
일정: 2023년 3월 23일 (오후 6시- 7시 30분)
장소: 주시드니한국문화원(Ground floor, 255 Elizabeth St. Sydney NSW 2000)
웹사이트: https://koreanculture.org.au/kcc-late-craft-workshop-exhibition/


제공 = 주시드니한국문화원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