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주대한민국대사관 (강정식 대사)은 2022년 9월 29일 (목) 캔버라에서 호주 정관계 인사, 한국전 참전용사, 외교단, 한인동포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국경일 리셉션을 개최하였다.
강정식 대사는 기념사를 통해 한국과 호주가 다양한 측면에서 협력하고 있는 점을 소개하고, 향후에도 양국간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하였습니다. 또한 호주 참전용사 및 가족, 그리고 한인동포들에게도 감사를 전했다.
이번 국경일 리셉션에서는 소프라노 마리아홍 및 태권도 봉사단 선수들의 공연, 전통주 및 한식을 체험할 수 있는 ‘Taste of Korea’가 함께 진행되어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