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주대사관 ‘안전교육 실시’, 급할 때는 000번으로 전화하세요!
한국을 배우는 호주 : 뉴콜롬보플랜 장학생
주호주대사관(우경하 대사)은 호주연방경찰(AFP)은 우리측의 요청에 따라 지난 11월 29일(화) 대사관에서 안전 교육을 실시하였다. 호주연방경찰 외교단 안전전담팀은 긴급상황 발생 시 대응요령 및 안전 문제 등에 대해 안내하였다.
우경하 대사는 호주연방경찰에 사의를 표하고, 앞으로도 우리 대사관 및 직원들의 안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우경하 대사는 같은날 11월 29일(화) 호주정부의 “뉴콜롬보플랜(New Colombo Plan)”에 따라 2017년 한국에 가는 호주 학생들을 관저로 초청하여 격려하였다. 뉴콜롬보플랜은 호주정부가 호주 대학생들을 아시아, 태평양 및 인도양 국가로 유학시켜 지역 전문가를 육성하는 사업으로 2013년 시작됐다.
이날 학생들은 한국의 정치·경제현황에 대해 설명듣고, 대사관 직원들과 여러 가지에 대해 대화하였다. 2013년 이래 280여명의 NCP 호주장학생들이 한국을 방문했으며, 2017년에는 270여명(장기 12, 단기 250) 장학생이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쥴리비숍 외교장관은 11월 28일(금) 피터 코스그로브 연방총독 임석하에 의회(Great Hall)에서 뉴콜롬보플랜 장학생을 위한 만찬을 개최한 바 있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