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주대사관 ‘전환의 시대, 한-호 관계’ 심포지움 개최해 성료
주호주대사관(이백순 대사)은 호주국립대 한국연구소와 공동으로 2018년 6월 15일(금) ‘전환의 시대, 한-호 관계’ 심포지움을 호주국립대 Hedley Bull Centre에서 개최하였다.
‘한반도의 미래’,‘동북아 정세진단’ 및 ‘인도-태평양 시대의 한-호 관계’등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된 이날 심포지움에는 한국과 호주의 학자 10여명이 발표자로 참여하였으며, 호주 정부, 언론, 학계 등 각계 인사 100여명이 참석하여 열띤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이백순 주호주대사는 인사말을 통해 최근 한반도 정세변화가 이뤄진 경위와 북미 정상회담 결과와 의의 등을 소개하면서 향후 성공적인 후속조치에 대한 기대를 표명하였다. 아울러 이 대사는 ‘전환의 시대’에 한국, 호주와 같은 중견국, 유사입장국 간에 더욱 많은 전략적 대화와 유대가 필요하며, 한-호 관계를 전략적 파트너 관계로 조속히 격상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였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