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주대사관, 지속가능한 친환경 사회를 위한 노력 ‘한국-호주 신에너지 포럼’ 개최

주호주대사관 (강정식 대사)은 호주-한국 경제협력 위원회 (Australia-Korea Business Council, AKBC)와 함께 2022년 8월 19일(금) 멜번에서 제3차 한국-호주 신에너지 포럼을 개최하였다.
한국와 호주의 수소, 신재생에너지, 핵심광물 등 신에너지 분야 민간 및 공공부문 인사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포럼에서는 양국 새정부의 에너지 정책과 협력 현황, 민간부문의 신에너지 관련 협력 증대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강정식 대사는 2050년 탄소중립 목표를 공유하는 양국이 기후변화라는 시급하고 심각한 도전과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기 위해서는 양국간 다양한 채널과 형태의 협력이 더욱 중요하고 절실하다고 강조하였다.
한·호주 양국간 신에너지분야의 다양한 협력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뿐만 아니라 지속 가능한 경제성장, 일자리 창출, 에너지 안보 강화 등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한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