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 Email 주호주대사관, 퍼스에서 워킹홀리데이 세미나 개최 주호주대사관은 6월 24일(금) 퍼스에서 워홀러들을 만나 호주 생활에 필요한 법률 / 세금 / 비자 / 취업 및 근로 조건 / 의료 등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대사관 관계자는 “최근 호주 국경 개방으로 인해 많은 한국 청년들이 호주를 찾고 있으며 이들의 안전한 호주 생활을 돕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일본 구마모토 지진 ‘골든타임 72시간’ 임박, 사망자 35명·부상자 94명 [7월 31일 현재] – 단수·정전 피해 지속 … 붕괴 쇼핑몰 제외 구조활동 종료 / 390곳 대피소에 9105명 대피 중 … 7만여 가구 단수, 4540가구 정전 상태08/03
중동 긴장 재고조 후 극적 재협상 – 이란, 호르무즈해협 유조선 피격 … 미·이스라엘, 이란 에너지시설 공습 예고했으나 극적 합의 / 트럼프 “이란과 협상 재개, 호르무즈 합의 이뤄져” …. 사우디·UAE·카타르와 논의 뒤 공격 취소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