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 Email 주호주대사관, 퍼스에서 워킹홀리데이 세미나 개최 주호주대사관은 6월 24일(금) 퍼스에서 워홀러들을 만나 호주 생활에 필요한 법률 / 세금 / 비자 / 취업 및 근로 조건 / 의료 등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대사관 관계자는 “최근 호주 국경 개방으로 인해 많은 한국 청년들이 호주를 찾고 있으며 이들의 안전한 호주 생활을 돕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2026 G7 정상회의,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폐막 – 중동 및 이란 합의 지지, 우크라이나 지원 및 대러 제재, 경제 안보 및 핵심광물, 글로벌 안보 위협 대응 등 합의 / 이재명 대통령, 글로벌 경제 불균형 완화, 인공지능 (AI), 공급망 안정 등 핵심 의제 논의06/22
필리핀 7.8 강진에 최소 35명 사망…”산사태·건물붕괴 다수 실종” – 6.5 규모 여진도…정전·통신두절 속 피해 파악·구조 난항 /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등 인근 국가 쓰나미 경보 후 해제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