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주대사관, ‘2025 캔버라 한국영화제 개막식’ 열어
개막식에 ‘국제시장’ 상영, 영화제 3일간 만석 기록 … 한국영화에 대한 관심과 사랑 감사
주호주대사관은 지난 9월 12일 (금) ‘2025 캔버라 한국영화제’ 개막식을 개최했다.

대사관은 이날 개막식을 열고 영화 “국제시장 (Ode to My Father)”을 상영했다.
‘국제시장’은 2014년 12월에 개봉한 대한민국의 영화이자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다.
윤제균 감독의 작품이며, 황정민, 김윤진, 오달수, 정진영, 장영남, 라미란, 김슬기 배우 등이 출연해 한국전쟁 세대의 삶을 다뤘다.
한편 ‘2025 캔버라 한국영화제’는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Palace Electric Cinema에서 열렸다.
관계자는 “3일간 이어진 영화제는 대부분의 상영작이 거의 만석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았습니다. 영화제를 가득 채워주신 모든 관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