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주 김성태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주호주 대사관(김봉현 대사) 김성태 영사는 재외동포 신문이 제정하는 ‘발로 뛰는 영사상’ 2014년도 수상자로 선정되어 지난 1월 23일(금) 캔버라 한인 회관에서 김성구 한인회장, 이동우 대양주 한인 회장 및 한인회 간부, 그리고 김봉현 대사가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이 거행되었다.
김성태 영사는 재 호주 한인 지도자 대회 발족을 비롯하여 재호 한인의 단합과 발전을 위하여 기여하였으며, 또한 한인들의 교육, 문화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노력하여 왔다. 특히, 워홀러 센터의 정착과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였고, 순회영사제도를 개선하는데 앞장서 왔다.
‘발로 뛰는 영사상’은 지난 2004년 제정되어 지금까지 10년 동안 우수하고 헌신적인 영사들을 선발하여 시상하여 왔다.
제공 = 주호주 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