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베이징시, 칭다오시 (코로나 신규확진 6명) 방문 자제 권고 外 (10월 13일자)
칭다오시 슝커 (胸科) 병원 소재지인 러우산허우 (樓山後) 거주단지 중위험지역 지정
10월 13일 베이징-칭다오구간 항공편 총 17대 취소
[코로나19]
o 베이징시 위생건강위원회, 최근 칭다오시에서 코로나 확진자 6명과 무증상감염자 6명이 발생함에 따라 가급적 칭다오 여행 및 출장을 자제해줄 것을 권고 [북경청년보]
o 베이징시 위생건강위원회, 발열 증상이 없지만 기침, 인후통 등 호흡기질환이 있고, 다음 사항에 해당될 경우 즉시 발열진료소를 방문해야 한다고 발표 [북경일보]
– △14일내 해외 또는 국내 확진자 발생 지역 방문력이 있을 경우, △14일내 확진자와의 접촉이 의심되는 경우, △14일내 해외 또는 국내 확진자 발생 지역의 발열환자 또는 호흡기질환자와 접촉하였을 경우, △가정, 회사 등에서 14일 동안 여러 명이 같은 증상이 나타난 경우
o 베이징시, 9.3일부터 일부 국제항공 직항노선이 재개된 후 일일 평균 해외입국자 수를 500명 내외로 통제하고 있다고 발표 [북경청년보]
– 항공편 탑승 시에는 코로나19 확진자, 의심환자, 밀접접촉자, PCR검사 음성 증명서 미소지자와 발열환자의 탑승을 엄격히 제한하고 있다고 설명
※ 9.3일 이래 총 6,870명(46대)의 해외입국자 중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음
o 中칭다오시 위생건강위원회, 10.17일까지 칭다오시 전체 주민 대상으로 PCR검사를 실시할 방침이라고 발표 [신화망]
– 10.13 8시 기준, 3,078,528명 대상으로 PCR검사를 실시한 결과 확진자는 추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설명
– 확진자가 발생한 칭다오시 슝커(胸科)병원 소재지인 러우산허우(樓山後) 거주단지는 중위험지역으로 지정되었다고 설명
– 한편, 금일(10.13) 베이징-칭다오구간 항공편은 총 17대가 취소되었다고 설명

제공 = 주중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