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우한발 호주전세기, 3일 오전에 출발
퍼스 공군기지 도착·환승해 크리스마스섬으로 이동, 콴타스 중극측에 의료용품 전달
우한발 콴타스 호주전세기가 2월 3일(월) 오전 8시경(현지시간) 우한공항에서 출발했다. 14시간의 지연 후 243명이 탑승해 출발했다. 전세기는 월요일 오후 서호주 공군기지에 착륙, 군용기를 이용해 크리스마스섬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우한에서 빠져나온 호주 승객들은 최대 14일간 섬에 격리된다.
한편 콴타스 항공은 중국 측에 의료용품을 전달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