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리 비숍 외무장관, ‘코리아가든사업에 100만불 지원계획’ 밝혀
지난 6월 2일(목) 오전 10시 30분 코리아가든 부지 브레싱톤파크(Bressington Park / Underwood Rd, Homebush, NSW 2140)에서 쥴리 비숍(Julie Bishop MP) 외무장관(Minister for Foreign Affairs)은 코리아가든사업에 ‘100만불 지원계획’이 있음을 밝혔다.
크랙 론디(The Hon, Craig Laundy MP) 다문화차관은 “다문화주의는 호주에서 매우 성공적으로 실현되고 있는데 … 오늘 코리아가든사업과 관련해 쥴리비숍 외무장관이 중요뉴스를 밝힐 것이다”고 인사했다.
이어 쥴리 비숍(Julie Bishop MP) 외무장관은 “다문화국가 호주에서 한국은 매우 중요한 국가이며 … 많은 교류가 있는 서로의 우방이다 … 이에 턴불 정부는 코리아가든조성사업을 위해 100만불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트라스필드 카운슬(옥상두 시장) 관할 지역 브레싱톤파크(Bressington Park)에 건설될 코리아가든은 2008년 5월 코리안 가든의 설계와 관련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모금을 해오다 이날 턴불정부차원의 지원계획발표까지 있게 된 것이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