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우회, 호주 식목일 행사에 1000여 그루 식수해
매월 크린업활동을 하고 있는 진우회는 지난 7월 26일(주일) 오전 9시, 호주 식목일을 맞아 콩코드의 퀸 에리자베스공원(Queen Elizabeth Park, Broughton St Concord)에서 지역주민들과 함께 식목일 행사에 참여했다.
당일참가자는 120여명이 1,000개의 여려 수종의 묘목을 식수했다.
호주식목 행사는 1996년부터(20주년) 시작하여 3백만이 넘는 자원 봉사자들이 Queen Elizabeth Park(Broughton St, Concord)dp 참가하여 21Million주의 나무를 식수했다고 한다.
당일에도 전국에서 약 3십만의 봉사자들 참가하여 140만 그루를 심었다.
이날 참가 교민인사중에는 박광하 선생 내외분이 참가하여 생물학을 전공한 박 선생의 나무에 대한 해박한 정보를 호주 봉사자들과 나눔을 통해 한국민의 나무사랑에 대한 열의를 잘 나누었다.
제공 = 진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