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코로나 극복–가정격리를 창의성 발휘의 기회로” 응모전 성공적 개최
라이드 카운슬과 카스, Eastwood Threads 직물디자인 창작행사도 성료

카스(CASS)는 최근 Covid-19로 오랫동안 가정에서 격리 중인 사람들의 일상을 조금이라도 더 즐겁고 다채롭게 만들어 보자는 취지하에 “코로나 극복-가정격리를 창의성 발휘의 기회로” 응모전을 개최해, 많은 관심과 참여로 응모전이 성공적리에 마무리 되었다.
이번 응모전에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참여자들이 응모를 했으며, 다채로운 주제로 창의성이 뛰어난 작품들이 많이 응모되었다. 카스는 당초 응모된 작품 중 우수작 30작품을 수상할 예정이었으나, 수상작 수를 39개로 늘렸다. 당선된 작품들은 수상자에게 통보되었으며, 상품은 각 수상자에게 전달되게 된다. 수상된 모든 작품은 카스 소셜미디어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다.
또한 라이드 카운슬과 카스(CASS)가 공동으로 주최한 Eastwood Threads 직물 디자인 창작행사가 4월 초에 디지털 워크숍 행사 홍보를 시작하여 5월 중순에 첫 번째 단계를 일단락 지었다.
이 행사는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아시아를 포함한 다양한 문화의 전통 직물디자인에서 영감을 얻어, 자신만의 이야기와 이스트우드의 지역적 특성이 반영된 디자인작품을 집에서 창작, 온라인으로 응모하도록 진행되었다.

카스는 작품 응모기간중 한국, 중국을 포한 다양한 커뮤니티에 이 행사를 적극 홍보해 왔다. 라이드 카운슬에 의하면, 이번 참여작품의 절반정도가 동아시아 커뮤니티로부터 나왔다고 한다.
Eastwood Threads 행사의 두 번째 단계는 현지 전문 예술가인Chris Yee가 온라인으로 제출된 참여 작품들을 취합, 최종 작품을 만들어 이스트우드시 중심에 올 7월경 전시하는 것이다. 조만간 커뮤니티 참여자의 손길과 전문 예술가의 손길이 합해진 창작품을 이스트우드에서 감상할 수 있게 된다.
제공 = CASS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