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관련 호주 동향 (2020.11.24)
1. 확진자 현황
ㅇ 11.24(화) 오후, 확진 27,594명, 사망 907명, 1일 신규 확진 8명(지역감염 1명, 해외유입 7명)
– 4,359(NSW), 20,345(VIC), 1,197(QLD), 556(SA), 804(WA), 115(ACT), 230(TAS), 42(NT) * 주정부 집계 기준
2. 연방정부
– 헌트 보건장관, 코로나19 백신 최초 접종은 2021년 3월 가능할 것이나 의무접종은 아니며, 의료계 종사자와 고령자에게 우선권이 있을 것이라고 발표
– 호주 국민은 2021년 중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가능할 것이며, 해외입국자에 대해 의무접종을 적용할 것인지는 고려 중이라고 언급
– 호주정부는 전체 인구가 접종하기에 충분한 양의 백신이 확보되어 있다고 밝힘
3. 주정부
ㅇ NSW주, 1일 신규 확진 6명(해외유입), 17일 연속 지역감염 없음
ㅇ VIC주, 1일 신규 확진 없음, 24일 연속 지역감염 없음, 실질 환자(active case) 없음
ㅇ QLD주, 1일 신규 확진 1명(해외유입)
– 주총리, 12.1(화)부터 NSW주 모든 지역에 대해 QLD주 경계를 개방하겠다고 발표, NSW주 및 시드니 주민들은 14일 자가격리 없이 QLD주 방문 가능
– VIC주에 대한 개방 여부는 11.25(수) 발표 예정
ㅇ SA주, 1일 신규 확진 1명(기존 감염자와 밀접 접촉자)
4. 기타
ㅇ 호주의 국적항공사 ‘콴타스(사장 알란 조이스)’는 코로나19 백신이 보급되면 국제선 탑승객 전원에 대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의무화할 것이라고 밝힘
– 조이스 사장은 현재 계획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전자 증명서를 도입하는 것이고 어떤 백신을 접종했으며 도착 목적지 국가에서 인정하는 백신인가의 여부를 확인해서 탑승을 승인할 것인데, 정부 당국과도 논의 중이라고 밝힘
ㅇ 아스트라제네카와 옥스퍼드 대학교가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이 3상 임상 시험 중간 결과 평균 70%의 면역 효과를 나타내었다고 발표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