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라이프 상담코칭(70)
아름다운 노후생활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
통계청의 발표에 의하면 한국인의 평균수명이 1960년대에 52. 6세에서 2008년 80.8 세로 늘어났다. 이제 우리주변에서 90세 이상을 흔치 찾아볼 수 있고 머지않아 기대수명이 100 세로 높아질 것이다. 그러나 한국사회는 노후 준비가 여러 가지로 많이 부족한 실정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행복한 노후를 위하여 필요한 것들을 소개해 보자
1. 정신가 신체가 조화롭게 건강해야 한다.
우울증과 치매예방 그리고 질병을 극복하기 위하여 그리고 뇌건강을 위하여 뇌건강 음식, 뇌운동 , 기도와 명상 등을 활용하여 심신의 건강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하여야 한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는 속담을 상기하고 건강유지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9988234 의 뜻을 아는가? < 구십 구세까지 팔팔하게 살다가 이삼일 안에 죽는다>.이다.
2. 적당한 노후 생활비가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노후에는 매월 생활비를 일정하게 받을 수 있는 연금 같은 것을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국민연금이나, 퇴직 연금, 개인연금 또는 부동산 월세 수익 등등으로 매달 일정한 수익이 생기도록 해야 한다.
3. 노후에도 할 수 있는 일이 있어야 한다.
노후에 겪게되는 무기력과 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해서라도 돈을 떠나서 작은 일이라도 보람되게 하는 일이 정신건강이나 육체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4. 노후에는 진실한 친구가 있어야 한다.
노후에는 소외감, 외로움, 고독감등이 중요한 현상이다. 우리보다 고령화가 빠른 일본과 독일의 경우 고독사가 많다. 가족의 해체로 1가족 인구가 늘어나면서 고독과 외로움으로 고독사가 늘어난다. 그러므로 가족과 친구는 꼭 필요하다.
5. 자신이 받았던 은혜를 봉사와 나눔으로 실천해야 하고 취미생활도 해야 한다.
성경에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복되다고 기록되어져 있다, 인간은 타인에게 봉사하고 베풀 때에 가장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하나님이 만드셨다.
맨몸으로 태어나서 사람들에게 받은 은혜를 다른 사람에게 베풀고 이 세상을 떠나야하지 않을까? 마지막으로 취미생활을 통하여 어릴 때 꼭 해보고 싶은 것이나 지금 하고 싶은 것들을 힘이 허락되는 대로 하면서 시간을 즐겁게 보내야 한다.
천국에서”네가 세상에서 무엇을 하다가 왔느냐?” 고 물어보실 분이 계실 것이다.
선교사 김강산 목사(새사람교회)
0426 848 7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