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라이프 상담코칭(86)
집중력을 유지하려면 마음에 평정심(Clam-mind)을 가져야 한다.
필자는 2014년 10월 인천에서 열렸던 Para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양궁대표팀 선수들의 심리훈련을 한경험이 있다. 긴장을 한 선수들은 개인에 따라서 다양한 반응들이 나온다. 어떤 선수들은 동료나 주의 사람들과 잡담을 하거나 담배를 피우는 선수가 있는가하면 … 어떤 선수들은 담배나 껌을 씹거나 간식을 먹는 사람들도 있다. 심리훈련은 강제성이 없어서 자율적으로 참여하게 하였는데… 그 심리 훈련에 참여하였던 사람들은 거의 다 메달을 따거나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심리훈련의 기본은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는 평정심 유지이다.
첫째단계는 긴장완화(Everlasting divine) 이다. 주변 상황 때문에 발생하는 긴장을 차분하게 가라앉히는 것이다. 차분하게 가라앉히는 마음에서는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고 자기가 목표로 하는 일에 집중력을 발휘 할 수가 있다. 어떤 목표를 위하여 사람을 흥분시키게 한다든지 군중심리를 이용하는 것은 독재자들이나 선동가들이 하는 일이다. 가정이나 인간관계에서도 정확한 판달을 하려면 마찬가지로 우선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는 작업부터 하여야 한다.
평정심을 유지하는데 방해하는 것들이 무엇인가? 를 찾아내어 그것들을 제거하여야한다. 예를 들어서 욕심, 타인과의 비교, 두려움, 이루기 힘든 목표, 등등 깨끗한 도화지처럼 평정심을 유지하여야 목표가 선명하게 보이고 그 목표를 정확하게 조준할 수가 있다. 이러한 훈련이 잘된 선수들은 컴퓨터로 뇌파를 측정해보면 양궁선수와 사격 선수들이 긴장국면에서도 알파(a) 파가 발생하여 차분한 심리를 유지할 수 있는 것으로 판명이 되었다.
빨리 강하게 많이 하는 것보다 차분하게 마음의 평정심을 유지하고 현재 내린 결정이 올바른 결정인가? 부터 차분히 점검해보자. 행동은 그 다음이다.
선교사 김강산 목사(새사람교회)
0426 848 7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