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라이프 상담 코칭(33)
선교사 김강산 목사(크리스천문화교류협회 대표)
남편과 아내 사이에 지켜지면 좋은 25가지
본 글을 들어 가기 전에 서론적으로 남편은 아내의 것이 아니고, 아내 또한 남편의 소유물이 아니다. 서로 상대방의 생각의 자유, 시간의 자유, 취미 생활의 자유를 허락해 주어야 한다. 나의 소유물로 착각하면 문제가 발생하고 차츰 커진다. 배우자는 나의 소유가 아니고 하나님에게 속한 존귀한 사람이다. 다만 두 사람 사이의 사랑과 정(愛情)에 의한 자발적인 희생과 봉사가 있을 뿐이다.
1. 함께 기도로 하루를 열고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한다.
2. 아침에 일어나면 가벼운 포옹이나 미소로 반긴다.
3. 매일 칭찬과 격려의 보약을 지어주고 있다.
4. 관심과 감사의 마음을 보여준다.
5. 배우자를 인정하고 자랑스럽게 여긴다.
6. 가능하면 기념일과 생일은 꼭 기억하고 챙긴다.
7. 대화를 위한 시간을 할애하고 준비한다.
8. 기쁜 일이 있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내 배우자이다.
9. 한 달에 한번 부부만의 데이트를 한다.
10. 배우자와 있는 시간이 가장 편안하다.
11. 작은 메모나 편지를 활용하여 마음을 전한다
12. 두 사람만의 여행이나 부부가 하나됨을 위한 공동체에 참여한다.
13. 갈등의 근원은 배우자가 아닌 내게 있다고 생각한다.
14. 욕이나 저속한 말, 극단적인 말이나 폭력적인 행동을 하지 않는다.
15. 배우자가 자신과는 다른 차이점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수용한다.
16. 눈을 보고 대화한다.
17. 시댁, 처가 식구를 차별하지 않는다.
18. 배우자의 취미와 관심사를 인정하고 같이 동참한다.
19. 배우자를 위하여 오늘도 기도한다.
20. 가장 큰 위로와 힘이 되는 사람이 바로 내 배우자라고 생각한다.
21. 뜻밖의 선물과 포옹으로 배우자를 기쁘게 한다.
22. 부부 싸움은 링(가정) 안에서만 한다. 하고 나면 가능하면 빨리 화해한다.
23.. “고마워요’‘, “사랑해요” ’라는 말을 자주 사용한다.
24. 배우자의 외모와 건강에 관심을 갖고 적극 도와준다.
25. 나의 배우자를 하나님이 내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로 생각한다.
선교사 김강산 목사(크리스천문화교류협회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