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호주크리스천라이프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호주크리스천라이프가 건강한 복음주의에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복음으로 사람들의 마음과 신앙이 하나가 되도록 해야 한다. 뿐만아니라 서로 소통하여 한국과 세계를 이어주는 다리가 되기를 소망한다.
호주크리스천라이프는 윤리와 도덕적인 불신의 상처를 치유하고 복음의 본질이 아닌 모든 비본질적인 것들을 벗어버리고 진정한 예배와 삶이 회복되고 일치할 수 하도록 바른 방향을 제시해 줄 필요가 있다.
더불어, 이민생활의 외로움에 따뜻한 말 벗이 되고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생기는 아픔을 어머니와 같이 위로하고 격려하며 때로는 아버지와 같이 도전을 주기를 소망한다. 그리고 영적인 상처를 의사와 같이 치유하고 간호사와 같이 돌보며 이민사회에 삶의 감동과 올바른 교육의 정보를 전달해 주기를 바란다.
건강한 이민과 유학을 이루기를 원하는 교민사회에 복되고 기쁜 소식을 전하는 호주크리스천라이프가 되도록 모두가 관심과 기도 그리고 광고와 후원을 하여 아름다운 동행으로 나아가기를 진심으로 부탁을 드린다.
이승현목사(뉴질랜드 크리스천라이프 편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