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아봇트정부, 곤스키 교육개혁안 준수 약속
지난 2일 토니 아봇트 정부는 이전 노동당 정부때 합의된 곤스키(Gonski) 교육개혁안을 철회할 것이라는 입장에서 유지할 것이라는 선거 공약을 준수하겠다고 밝혔다. 크리스토퍼 파인 연방 교육장관은 향후 4년 동안 곤스키 개혁안대로 교육 예산을 지원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곤스키 교육개혁안에 이미 합의를 한 NSW, VIC, TAS, SA주 외에 곤스키 개혁안에 서명을 하지 않은 QLD, WA주와 NT준주와는 합의(in-principleagreements)를 해 12억불 지원방침을 밝혔다. ‘곤스키보고서’는 모든 학생들에게 일정하게 할당되는 새로운 교육지원금모델에 대한 개요를 담고 있다. 이 보고서는 특히 저소득층 장애인 원주민 시골지역 거주 등의 배경을 가진 학생들에게도 표준과 같은 수준의 지원금이 할당되도록 하는 규정에 대한 보완을 건의하고 있다.
에듀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