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호주지부 ‘설립기념 및 2025년 송년모임’ 실시
1부 설립기념축하, 2부 송년회 및 오찬 가져 … 신동호 회원, 문화회관건립 기부도
한국자유총연맹 호주지부 (윤광홍 회장)는 지난 12월 4일 (목) 오전 11시, Strathfield Sport Club에서 ‘설립기념 및 2025년 송년모임’을 실시했다.
이날 1부 설립기념축하는 사무처장 최효진 목사의 사회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 내빈 소개 (조성권 수석부회장), 환영인사 (윤광홍 회장), 총재 감사패 증정 (김승희 고문), 위촉장 전수 (백낙윤 고문, 한은진 고문), 축사 (한국자유총연맹 강석호 총재, 한인문화회관건립추진위원장 조기덕 수석고문, 호주한인회 총연합회 승원홍 회장), 2025년을 뒤돌아보며 (사무처장), 자유총연맹 노래제창,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윤광홍 회장은 “오늘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한국자유총연맹은 안보운동단체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수호 발전시키고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을 추구를 주장하는 국민운동단체입니다. 우리 호주지부는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 국가안보와 평화 기여, 해외동포자녀 모국방문단, 사회통합과 국민운동전개, 국가발전 및 국제협력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여러분들의 동참과 협력을 요청합니다”라며 환영인사했다.
2부 송년회 및 오찬은 노정언 부회장의 사회로 오찬기도 (서영진 목사), 건배제의 (백낙윤 고문, 양상수 서석 자문위원, 송석준 전 시드니한인회장), 송년시 낭독 (시인 서 엘리자벳, 낭독 황양복 고문), 구순축하 꽃다발 증정 (조기덕 수석고문), 감사인사 (김승희 고문), 멀리서 부르는 고향의 노래 ‘그리운 금강산’ (이우정 부회장), 페회선언 (윤광홍 회장) 순으로 진행됐다. 특별히 2부 시간에는 신동호 회원의 한인문화회관건립 기부금 오천불 증정도 있었다.
한자총 호주지부는 2025년 7월 총회, 9월 AI 교육실시, 10월 한국의 날 행사 참여, 대한민국 해군 순항 훈련전단 환영회 참석, 임원과 고문 합당 간담회, 11월 자문위원 간담회 등을 개최했으며, 12월 호주지부 설립기념 및 송년모임을 갖은 것이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