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 호주 국제 심포지엄 ‘토양 유기물: 지구온난화에 기회 및 도전’ 주제로 개최
7월 13일(화) 비대면으로, 호주–한국 재단·시드니대학교·경상국립대학교 공동후원
한국 김필주 교수 · 이창훈 교수 · 이정구 박사, 호주 부디만 미나스니 교수 · 와티니 엔 박사 · 브렌든 말론 박사 강연

오는 7월 13일 (화) 호주-한국 재단(Australia-Korea foundation), 시드니대학교(The University of Sydney), 경상국립대학교가 후원하는 ‘한국-호주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토양 유기물: 지구온난화에 기회 및 도전’이란 주제하에 영상시스템을 통해 발표자와 연구자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비대면으로 열린다.
한국에서는 경상국립대학교 김필주 교수가 ‘논 토양에서 토양유기물의 합리적 관리 및 지구온난화 관리 방법’이라는 주제로 발표하고, 시드니대학교 부디만 미나스니 (Budiman Minasny) 교수는 ‘토양 디지털 맵핑을 이용한 토양유기물 분석’에 대해 최근 연구결과를 소개하며 양국 연구자들의 실질적인 협업과 교류 방안 등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시드니대학교 와티니 엔 (Wartini Ng) 박사, 호주 연방과학산업연구기구 (CSIRO) 브렌든 말론 (Brendan Malone) 박사, 한국에서는 한국농수산대학 이창훈 교수, 국립농업과학원 이정구 박사가 초청강연을 한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