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창원대–호주 질롱시, 글로벌 산학연 교류 협력 강화
‘글로벌 산학연 협력 및 공유·협업 기반 강화를 위한 글로벌 역량 강화 세미나‘ 개최
한국의 창원대학교는 호주 질롱시 질롱경제사절단과 지난 5월 17일 (현지시간) 창원대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글로벌 산학연 협력 및 공유·협업 기반 강화를 위한 글로벌 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질롱경제사절단은 창원시의 우호 도시인 호주 질롱시의 질롱시제조위원회, 디킨대학교, 질롱시 기업체 임원 등으로 구성된 외교방문사절단이다.
글로벌 역량 강화 세미나를 통해 창원대 LINC 3.0사업과 수소에너지특성화대학원, 첨단방위공학대학원에 대한 사업 설명과 산학연 협력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글로벌 산학연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한 업무 교류를 통해 참석 기관, 지역 사회, 국가 경쟁력 제고 방안 등을 다각적으로 모색했다.
호주 질롱경제사절단 제니퍼 콘리 단장은 “이번 창원시 외교 방문은 양 시의 주요 산업 분야 교류 확대와 우호 증진뿐만 아니라 창원대와의 글로벌 산학연 협력 교류 기반을 마련하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호주 디킨대학교를 중심으로 창원대와의 실질적 교류를 위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창원대 정대운 LINC 3.0 사업단장은 “호주 질롱시와 창원시의 우호 교류에서 나아가 창원대 LINC 3.0 사업단 중심의 글로벌 산학연 교류 협력 증진과 공유·협업 기반 강화를 위한 대학의 인적·물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헀다.

제공 = 창원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