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코로나19 발생 현황 (11월 19일, 0시 기준)
총 확진자 29,654명 사망자 498명, 신규확진자 343명(해외유입 50명, 지역감염 293명)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1월 19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93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50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9,654명(해외유입 4,312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25명으로 총 26,098명(88.01%)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3,058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79명이며,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98명(치명률 1.68%)이다.
신규 확진자 343명은 검역을 통해 밝혀진 해외유입자 50명과 지역감염자 293명이다.
국내 지역사회 발생 293명의 지역별 분포는 서울 107, 부산 5, 대구 2, 인천 11, 광주 8, 대전 1, 경기 59, 강원 20, 충북 3, 충남 13, 전북 1, 전남 27, 경북 8, 경남 28명이다.
전날인 11월 18일은 총 확진자 29,311명 사망자 496명이었다.
제공 = 한국 질병관리청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