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코로나19 발생 현황 (11월 27일, 0시 기준)
총 확진자 32,887명 사망자 516명, 신규확진자 569명(해외유입 44명, 지역감염 525명)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1월 27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25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44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32,887명(해외유입 4,548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53명으로 총 27,103명(82.41%)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5,268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77명이며,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516명(치명률 1.57%)이다.
신규 확진자 569명은 검역을 통해 밝혀진 해외유입자 44명과 지역감염자 525명이다.
국내 지역사회 발생 525명의 지역별 분포는 서울 204, 부산 24, 인천 21, 광주 13, 대전 5, 울산 7, 세종 3, 경기 112, 강원 8, 충북 19, 충남 31, 전북 24, 전남 10, 경북 3, 경남 38, 제주 3명이다.
전날인 11월 26일은 총 확진자 32,318명 사망자 515명이었다.
제공 = 한국 질병관리청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