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코로나19 발생 현황 (11월 3일, 0시 기준)
총 확진자 26,807명, 사망자 472명, 신규확진자 75명(해외유입 29명, 지역감염 46명)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1월 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6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29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6,807명(해외유입 3,825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15명으로 총 24,510명(91.43%)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1,825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52명이며,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72명(치명률 1.76%)이다.
신규 확진자 75명은 검역을 통해 밝혀진 해외유입자 29명과 지역감염자 46명이다.
국내 지역사회 발생 46명의 지역별 분포는 서울 21, 광주 2, 경기 15, 강원 1, 충북 1, 충남 6명이다.
전날인 11월 2일은 총 확진자 26,732명, 사망자 468명이었다.
제공 = 한국 질병관리청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