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코로나19 발생 현황 (11월 6일, 0시 기준)
총 확진자 27,195명, 사망자 476명, 신규확진자 145명(해외유입 28명, 지역감염 117명)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1월 6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17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28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7,195명(해외유입 3,890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86명으로 총 24,821명(91.27%)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1,898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50명이며,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76명(치명률 1.75%)이다.
신규 확진자 145명은 검역을 통해 밝혀진 해외유입자 28명과 지역감염자 117명이다.
국내 지역사회 발생 117명의 지역별 분포는 서울 38, 경기 34, 강원 7, 충남 25, 경남 13명이다.
전날인 11월 5일은 총 확진자 27,050명, 사망자 475명이었다.
제공 = 한국 질병관리청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